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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549호

정선 용소동굴 (旌善 龍沼洞窟)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지구과학기념물 / 천연동굴
수량/면적 36,443㎡
지정(등록)일 2015.01.16
소 재 지 강원도 정선군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국유및사유
관리자(관리단체) 정선군(정선군수)

ㅇ 정선군 화암면 백전리 백전초등학교 용소분교에서 하천을 따라 상류로 가다가 백전리

물레방아를 지나서 만나는 삼거리에서 우측으로 교량을 건너 100m 가량 이동하면 농로 우측편

25m 지점에 동굴 입구 위치

ㅇ 정선 용소동굴은 현재까지 국내에서 발견된 수중동굴 중 가장 큰 규모로 조사 구간을 기준으로

총 연장이 약250m이고 수심은 약50m 이며, 내부 환경상 생물이 서식하기에는 열악한 조건이나

도룡뇽과 서식 어류 등 수중생물도 확인되고 있음.

ㅇ 동굴 생성물은 없으나 호수구간이 시작되는 지점에서 수중으로 수평, 수직, 경사로 수중동굴의

통로가 발달하고 있으며 총 연장이나 수심의 연장가능성이 있음.

ㅇ 석회암 지역의 지하수의 유동과 석회동굴의 형성 과정 등을 밝힐 수 있는 학술적 가치를 가지며,

국내에서 지하수로 침수된 동굴 중 연장이 확인된 최장 동굴임

Yongso Cave, whose name literally means ‘a cave where a dragon lives,’ is located in Baekjeon-ri, Hwaam-myeon, Jeongseon-gun, Gangwon-do. This underwater cave was designated as Natural Monument No. 549 in recognition of its great natural heritage value after a basic scientific investigation was conducted in 2013 with the aim of getting it registered as a cultural heritage. It is a great source of information about groundwater flow in the limestone area and the formation of limestone caves. In addition, it is the longest underwater cave so far identified in Korea, with about 250m-long passages and a water depth of 50m, based on the investigation section, and is inhabited by diverse species including salamanders and fish.

ㅇ 정선군 화암면 백전리 백전초등학교 용소분교에서 하천을 따라 상류로 가다가 백전리

물레방아를 지나서 만나는 삼거리에서 우측으로 교량을 건너 100m 가량 이동하면 농로 우측편

25m 지점에 동굴 입구 위치

ㅇ 정선 용소동굴은 현재까지 국내에서 발견된 수중동굴 중 가장 큰 규모로 조사 구간을 기준으로

총 연장이 약250m이고 수심은 약50m 이며, 내부 환경상 생물이 서식하기에는 열악한 조건이나

도룡뇽과 서식 어류 등 수중생물도 확인되고 있음.

ㅇ 동굴 생성물은 없으나 호수구간이 시작되는 지점에서 수중으로 수평, 수직, 경사로 수중동굴의

통로가 발달하고 있으며 총 연장이나 수심의 연장가능성이 있음.

ㅇ 석회암 지역의 지하수의 유동과 석회동굴의 형성 과정 등을 밝힐 수 있는 학술적 가치를 가지며,

국내에서 지하수로 침수된 동굴 중 연장이 확인된 최장 동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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