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천연기념물 제545호

대전 괴곡동 느티나무 (大田 槐谷洞 느티나무)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문화역사기념물 / 민속
수량/면적 문화재구역(389㎡), 보호구역(4,687㎡)
지정(등록)일 2013.07.17
소 재 지 대전광역시 서구 괴곡동 985-0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대전광역시 서구청 
문화재 담당부서 : 천연기념물과- 상세문의

대전 괴곡동 느티나무는 마을에서 오랫동안 마을의 수호목으로 여겨, 매년 칠월칠석이면 마을사람 모두가 나무 앞에 모여 칠석제를 올릴 만큼 주민들의 정신적 구심점 역할을 해 왔다는 점에서 그 문화적 가치가 크다.

Saw-leaf Zelkova in Goegok-dong in Daejeon has long been revered by the local community of Goegok-dong as a sacred guardian of their district. In the past, annual sacrificial rites were held every seventh day of the seventh lunar month, during which all the community members gathered together to pay homage to the guardian tree. The close connection of the tree with folk culture, combined with its old age, large size, and majestic appearance, earned it the designation as a Natural Monument by the Korean government.

大田槐谷洞榉树应为村里长期以来的守护树,每年七月七,村里的人会全部聚到树前,举行七夕祭。其一直是村民的精神核心,文化价值极高,在树的规模和树龄、树形等方面作为天然纪念物也毫不逊色。

大田・槐谷洞(クェゴクトン)欅は、昔から村人が村の守護樹として信仰し、七夕には村人が欅の前に集まって祭祀を行うなど、住民にとって精神的な支えとしての役割を果たしてきた点において文化的価値を有し、大きさ、樹齢、樹形の面において天然記念物として遜色ない樹木である。

대전 괴곡동 느티나무는 마을에서 오랫동안 마을의 수호목으로 여겨, 매년 칠월칠석이면 마을사람 모두가 나무 앞에 모여 칠석제를 올릴 만큼 주민들의 정신적 구심점 역할을 해 왔다는 점에서 그 문화적 가치가 크다.

내레이션

  • 한국어
  • 영어
  • 중국어
  •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