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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541호

합천 해인사 학사대 전나무 (陜川 海印寺 學士臺 전나무)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문화역사기념물 / 역사
수량/면적 1주/58.2㎡
지정(등록)일 2012.11.13
소 재 지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산 1-1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해인사 
관리자(관리단체) 해인사 
문화재 담당부서 : 천연기념물과- 상세문의

합천 해인사 학사대 전나무는 신라말기 대학자이자 문장가인 최치원과 관련된 문헌기록(<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 등)과 전설이 전해지고 있으며, 1757년경 후계목을 식재한 기록(<백불암집(百弗庵集)>)도 남아 있어서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인정된다.

나무의 굵기나 높이에 있어서도 보기 드문 전나무로 수령이 250년 정도로 추정(지정일 기준)되는 노거수이다. 기 지정된 천연기념물 제495호 진안 천황사 전나무과 비슷한 크기로 수목 규모와 역사성이 우수하다.

According to several historical records including Dongguk yeoji seungnam (Augmented Survey of the Geography of Korea), the Needle Fir near Haksadae Pavilion of Haeinsa Temple in Hapcheon is closely related to Choe Chi-won, a renowned scholar and great writer of the late Silla Period. Another record titled Baekburamjip (Collected Works of Choe Heung-won) says that the replacement for this needle fir was planted in 1757. This needle fir, which is more than 250 years old, shows an extraordinary appearance in terms of its thickness and height, and is similar in size to the Needle Fir of Cheonhwangsa Temple in Jinan (Natural Monument No. 495).

합천 해인사 학사대 전나무는 신라말기 대학자이자 문장가인 최치원과 관련된 문헌기록(<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 등)과 전설이 전해지고 있으며, 1757년경 후계목을 식재한 기록(<백불암집(百弗庵集)>)도 남아 있어서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인정된다.

나무의 굵기나 높이에 있어서도 보기 드문 전나무로 수령이 250년 정도로 추정(지정일 기준)되는 노거수이다. 기 지정된 천연기념물 제495호 진안 천황사 전나무과 비슷한 크기로 수목 규모와 역사성이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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