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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540호

경주개 동경이 (慶州개 東京이)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특수성
수량/면적 300두
지정(등록)일 2012.11.06
소 재 지 경상북도 경주시 양정로 260-0 (동천동, 경주시청)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사)한국경주개동경이보존협회 
관리자(관리단체) 경주시(경주시장) 
문화재 담당부서 : 천연기념물과- 상세문의

경주지역에서 사육된 것으로 알려진 동경이는 <동경잡기(東京雜記)>, <증보문헌비고(增補文獻備考)> 등 옛 문헌에 자주 등장하였고, 신라고분에서 토우로 발굴되는 등 그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크다.

현재 경주에서 사육 중인 경주개 동경이는 단미(短尾)·무미(無尾)를 특징으로 하는 문헌 기록과 외형적으로 일치하고, 유전자 분석결과 한국 토종개에 속하는 고유 견종으로 밝혀졌다.

아울러 경주개 동경이는 개체 이력관리, 질병관리, 번식관리, 혈통관리를 위한 시스템 구축과 운영 등 체계적인 보호·관리를 통해 300여 두가 사육되고 있다.

The donggyeongi is a breed of a dog that is known to have been raised in the Gyeongju area for many centuries. It appears frequently in many ancient documents such as Donggyeong japgi (Miscellaneous Records of the Eastern Capital) and Jeungbo munheon bigo (Revised and Enlarged Edition of the Comparative Review of Records and Documents), and clay figurines depicting it have been excavated from Silla tombs. The donggyeongi dogs bred in Gyeongju today usually have either a (very) short tail or none at all, a physical characteristic which perfectly matches the descriptions given in ancient documents. In addition, gene analysis has revealed that the donggyeongi is a native Korean breed. Currently, nearly 300 such dogs are being raised under a well-organized protection and management system encompassing history management, disease control, breeding management, and pedigree management.

경주지역에서 사육된 것으로 알려진 동경이는 <동경잡기(東京雜記)>, <증보문헌비고(增補文獻備考)> 등 옛 문헌에 자주 등장하였고, 신라고분에서 토우로 발굴되는 등 그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크다.

현재 경주에서 사육 중인 경주개 동경이는 단미(短尾)·무미(無尾)를 특징으로 하는 문헌 기록과 외형적으로 일치하고, 유전자 분석결과 한국 토종개에 속하는 고유 견종으로 밝혀졌다.

아울러 경주개 동경이는 개체 이력관리, 질병관리, 번식관리, 혈통관리를 위한 시스템 구축과 운영 등 체계적인 보호·관리를 통해 300여 두가 사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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