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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539호

광주 충효동 왕버들 군 (光州 忠孝洞 왕버들 群)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대표성
수량/면적 3주
지정(등록)일 2012.10.05
소 재 지 광주광역시 북구 충효동 911-0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광주광역시 외 
관리자(관리단체) 광주광역시 북구청 
문화재 담당부서 : 천연기념물과- 상세문의

광주 충효동 왕버들 군은 충효마을의 상징숲이자 비보(裨補)숲으로 조성되었으며, 김덕령 나무라고도 불리우는 등 나무와 관련된 유래나 일화들이 잘 전해지고 있어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크다.

또한 수령이나 규모면에서 현재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되고 있는 왕버들과 비교했을 때 우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수형 및 수세 또한 양호한 편으로 생물학적 가치도 크다.

The Population of Red Leaf Willows in Chunghyo-dong, Gwangju was established as a symbolic forest of the nearby village in an attempt to compensate certain geographical defects in accordance with feng shui principles. This forest has important historical and cultural value as there are a number of folk tales related to this forest. For example, the forest is also referred to as “The trees of Kim Deok-ryeong,” as it is thought to have been planted to commemorate Kim Deok-ryeong, the leader of a righteous army during the Japanese invasion of the late 16th century. Given the age of the trees and its extent, this forest is superior to other red leaf willows designated as natural monuments, and also has considerable botanical significance as the overall shape and form of the trees are well preserved.

광주 충효동 왕버들 군은 충효마을의 상징숲이자 비보(裨補)숲으로 조성되었으며, 김덕령 나무라고도 불리우는 등 나무와 관련된 유래나 일화들이 잘 전해지고 있어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크다.

또한 수령이나 규모면에서 현재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되고 있는 왕버들과 비교했을 때 우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수형 및 수세 또한 양호한 편으로 생물학적 가치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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