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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481호

장흥 삼산리 후박나무 (長興 三山里 후박나무)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생물상
수량/면적 3주/1,899㎡
지정(등록)일 2007.08.09
소 재 지 전남 장흥군 관산읍 삼산리 324-8번지 외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경주이씨개산공파종중 
관리자(관리단체) 장흥군수 
문화재 담당부서 : 천연기념물과- 상세문의

이 후박나무 군은 세 그루가 마치 한 그루처럼 서로 어우러져 있는 노거수들로서 전체 수형이 특이하고 아름다우며, 새 가지도 잘 자라 남부지방에 자라는 후박나무의 대표성을 갖고 있음.

산서(山西)마을 입구에 위치해 있는 이 나무는 1580년경 경주이씨 선조가 이곳에 들어올 때 동서남북에 나무를 심었는데 현재 남쪽에 심은 나무만 남아있다는 전설 등으로 볼 때 마을과 그 역사를 같이 해 온 당산나무로서 지금도 마을 주민들의 쉼터로 잘 이용되고 있어 민속·문화적 가치가 큼.

This trio of big old Machilus trees, standing close to one another with their crowns intertwined, almost looks like a single tree. Typical of the Machilus in the southern regions of Korea, the trees are beautiful and are still growing, giving forth new branches. The trees, which stand at the entrance to Sanseo Village, are said to have been planted sometime around 1580 by an ancestor of the Gyeongju Yi Clan who moved into the village. He planted trees in all four directions, but the trees at the village entrance are the only ones that remain today. They provide good shade and have great cultural and folkloristic value as a guardian symbol of the village.

该楠木群是由三棵楠木非常融洽,犹如同株的巨大古树组成。树形奇美,新长出来的树枝长生良好,具有典型的南部地区楠木的特点。楠木位于山西村入口处,据传1580年左右庆州李氏祖先初到此地,并在村庄的东西南北种下此楠木,如今只有南面的树木尚存。树是与村庄一样拥有悠久历史的堂目,至今仍用作村民的休息处,具有很高的民俗、文化价值。

このホオノキ群は、3株がまるで1株のように絡み合っている老巨樹で、全体的な樹形が独特で美しく、新枝もすくすくと伸びているため、南部地方で育つホオノキの代表的なものと言える。山西村の入り口に位置しているこのホオノキは、1580年頃に慶州李氏の先祖がここに初めて定着した時、東西南北に木を植えたが、現在は南側に植えた木だけが残っているという伝説がある。従って、村とその歴史を共にした守護木であり、今日も村の住民たちの憩いの場としてよく利用され、民俗・文化的な価値が大きい。

이 후박나무 군은 세 그루가 마치 한 그루처럼 서로 어우러져 있는 노거수들로서 전체 수형이 특이하고 아름다우며, 새 가지도 잘 자라 남부지방에 자라는 후박나무의 대표성을 갖고 있음.

산서(山西)마을 입구에 위치해 있는 이 나무는 1580년경 경주이씨 선조가 이곳에 들어올 때 동서남북에 나무를 심었는데 현재 남쪽에 심은 나무만 남아있다는 전설 등으로 볼 때 마을과 그 역사를 같이 해 온 당산나무로서 지금도 마을 주민들의 쉼터로 잘 이용되고 있어 민속·문화적 가치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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