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천연기념물 제478호

장성 단전리 느티나무 (長城 丹田里 느티나무)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생물상
수량/면적 1주/188㎡
지정(등록)일 2007.08.09
소 재 지 전남 장성군 북하면 단전리 291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장성군수 
관리자(관리단체) 장성군 
문화재 담당부서 : 천연기념물과- 상세문의

반원형의 미려한 수형에 지금까지 밝혀진 느티나무 중 가장 큰 나무로서 생육상태도 아주 좋아 우리나라 느티나무를 대표할 만함.

단전마을의 도강김씨 입향조(入鄕祖) 김충남이 임진왜란 때 순절한 형 김충로를 기념하여 심은 것으로 전해짐. 마을 주민들이 ‘장군나무’라 부르며 영험한 기운을 가진 신목으로 여겨 매년 대보름에 당산제를 지내는 등 역사성과 문화적인 가치가 큼.

This famous tree, renowned for its beauty, prodigious growth, and impressive hemispheric crown, is the oldest known zelkova tree in Korea. The tree is said to have been planted by Kim Chung-nam, a member of the Dogang Kim Clan who first moved into this village, in memory of his elder brother Kim Chung-ro, who died while fighting for the country during the Japanese invasions of 1592-1598. The villagers call it the “General Tree.” It is believed to have divine powers so the villagers hold communal rites in front of the tree on the day of the first full moon of every year.

树形呈美丽的半圆形,在现存榉树中体积最大,生长状态良好,完全可以代表我的榉树。据传丹田村的道康金氏入乡始祖金忠男为纪念在壬辰倭乱时期殉节的兄长金忠露在此种下榉树,村民们视称其为“将军树”,并将其奉为灵验的神木,每年正月十五举行堂山祭,具有很高的历史及文化价值。

この欅は半円型の美麗な樹形で、これまで韓国で知られていた欅のうち最も大きく、生育状態もよく、韓国の欅を代表するものと言える。丹田里に道康金氏として初めて定着した金忠男が、壬辰倭乱の時に戦死した兄金忠老を記念して植えたと伝えられている。村の住民らは「将軍の木」と呼び、霊験あらたかな精気を備えた神木と考えられ、毎年小正月に祭祀を行うなど、歴史性と文化的な価値が大きい。

반원형의 미려한 수형에 지금까지 밝혀진 느티나무 중 가장 큰 나무로서 생육상태도 아주 좋아 우리나라 느티나무를 대표할 만함.

단전마을의 도강김씨 입향조(入鄕祖) 김충남이 임진왜란 때 순절한 형 김충로를 기념하여 심은 것으로 전해짐. 마을 주민들이 ‘장군나무’라 부르며 영험한 기운을 가진 신목으로 여겨 매년 대보름에 당산제를 지내는 등 역사성과 문화적인 가치가 큼.

내레이션

  • 한국어
  • 영어
  • 중국어
  •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