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천연기념물

호사비오리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진귀성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2005.03.17
소 재 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천연기념물과- 상세문의
문화재 설명

호사비오리는 현재 지구상에 1,000여마리가 생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국제자연보호연맹(IUCN)의 적색목록에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되어 있는 매우 희귀한 종이다. 러시아 연해주의 우수리지방과 중국 동북지방의 동북부에서 번식하며, 중국의 동부와 중부지역에서 월동하며, 한국과 일본에서도 적은 수가 도래하여 월동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철원 동송수원지가 있는 하천계곡에서 12마리가 관찰되었으며, 그후 충남 대청호와 최근에는 강원도 춘천호, 진주 남강에 소수가 도래하여 월동한 것으로 관찰되었다.

수컷은 바다비오리와 비슷하며, 머리와 목은 광택이 나는 짙은 녹색이다. 뒷목에서 등에 이르기까지 검은색이며, 가슴은 흰색이다. 머리꼭대기엔 바다비오리처럼 머리 뒷쪽으로 길게 뻗은 댕기가 있으며, 옆구리에는 뚜렷한 비늘양으로 되어 있다. 다리는 붉은색이다. 암컷의 머리는 연한 갈색이며, 댕기는 수컷보다 짧다. 등은 회갈색이며 가슴은 흰색이다.

만족도조사
유용한 정보가 되셨나요?
만족도조사선택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