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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437호

강릉 정동진 해안단구 (江陵 正東津 海岸段丘)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지구과학기념물 / 지질지형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2004.04.09
소 재 지 강원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 산50-60번지 등 4필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국유(산림청)
관리자(관리단체) 강릉시(강릉시장)

정동진 해안단구는 제3기말에 일어난 지반융기작용에 의하여 형성된 것으로 해석되며 단구층은 200∼250만년 전에 형성되었다. 해안단구는 정동진리에서 근남 사이의 해안을 따라 길이 약4km, 폭 1km내외의 평단한 지형이 해발 75-85m높이에 발달해 있다. 해안단구가 해수면과 접하는 곳에 경사가 급한 암벽인 해식애가 존재하는 것은 이 지역의 기반암이 주로 사암으로 구성되어 있고 또 오랫동안 파도의 침식작용에 의하여 깎아졌기 때문이다. 또한 해안단구에는 동해쪽으로 수개의 깊은 골짜기가 형성되어 있는데 이 골짜기도 해수의 침식과 관련이 있다. 정동진 해안단구는 우리나라 지괴가 약 200∼250만년 전에는 해수면이 현재보다 약 80m 높은곳에 있었는데 그 후에 일어난 지반융기작용에 의하여 현 해수면까지 후퇴했다는것을 알려준다.

해안단구는 해안을 따라 발달해 있는 해식애와 단구 위의 평탄한 지면에 쌓여 있는 퇴적층이 중요한 구성요소로 정동진 해안단구는 학술적으로 우리나라의 지질구조 발달 과정과 퇴적환경, 지각운동, 해수의 침식작용, 해수면 변동 연구에 대단히 중요하고 자연과학 학습장으로서의 가치가 매우 크다.

The Jeongdongjin Marine Terrace in Gangneung is believed to have formed due to ground uplift during the late Tertiary period, with the terrace strata formed 2 - 2.5 million years ago. The presence of a steep, weathered cliff at the point where this coastal terrace meets the sea means that the bedrock of this area is mostly sandstone, and that the cliff has long been eroded by waves. In addition, there are many deep valleys toward the East Sea, also formed by erosion. The Jeongdongjin Marine Terrace shows that, 2-2.5 million years ago, the sea level of the Korean landmass was about 80m higher than it is today, and that it went down as a result of later uplift activity. This terrace, along with the weathered cliffs and the sedimentary layer on the flat top of the terrace, is very important in studying the formation of Korea’s geological structure and sedimentary environment, diastrophism, coastal erosion, and changes in sea level.

分析表明正东津海岸段丘是第三纪末期在地盘隆起作用下形成的地形,段丘层于200∼250万年前形成。海岸段丘的主成分是沿海边形成的海蚀崖与段丘平坦地面上的堆积层。正东津海岸段丘在研究我国地质结构形成过程、堆积环境、地壳运动、海水的侵蚀作用、海平面变动方面具有非常重要的学术价值,还是学习自然科学的学习园地。

正東津海岸段丘は第3期末に起きた地盤隆起作用によって形成されたと思われ、段丘層は200〜250万年前に形成された。海岸段丘は、海岸に沿って発達している海食崖と、段丘の上の平らな地面に積みあがった堆積層が重要な構成要素であり、正東津の海岸段丘は学術的に韓国の地質構造の発達過程と堆積環境、地殻運動、海水の浸食作用、海水面の変動の研究において非常に重要で、自然科学の学習場としての価値も大きい。

정동진 해안단구는 제3기말에 일어난 지반융기작용에 의하여 형성된 것으로 해석되며 단구층은 200∼250만년 전에 형성되었다. 해안단구는 정동진리에서 근남 사이의 해안을 따라 길이 약4km, 폭 1km내외의 평단한 지형이 해발 75-85m높이에 발달해 있다. 해안단구가 해수면과 접하는 곳에 경사가 급한 암벽인 해식애가 존재하는 것은 이 지역의 기반암이 주로 사암으로 구성되어 있고 또 오랫동안 파도의 침식작용에 의하여 깎아졌기 때문이다. 또한 해안단구에는 동해쪽으로 수개의 깊은 골짜기가 형성되어 있는데 이 골짜기도 해수의 침식과 관련이 있다. 정동진 해안단구는 우리나라 지괴가 약 200∼250만년 전에는 해수면이 현재보다 약 80m 높은곳에 있었는데 그 후에 일어난 지반융기작용에 의하여 현 해수면까지 후퇴했다는것을 알려준다.

해안단구는 해안을 따라 발달해 있는 해식애와 단구 위의 평탄한 지면에 쌓여 있는 퇴적층이 중요한 구성요소로 정동진 해안단구는 학술적으로 우리나라의 지질구조 발달 과정과 퇴적환경, 지각운동, 해수의 침식작용, 해수면 변동 연구에 대단히 중요하고 자연과학 학습장으로서의 가치가 매우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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