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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427호

천안 양령리 향나무 (天安 兩令里 香나무)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문화역사기념물 / 민속
수량/면적 1주
지정(등록)일 2000.12.08
소 재 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상령길 122-15 (양령리)
소유자(소유단체) 국세청 외 
관리자(관리단체) 천안시 
문화재 담당부서 : 천연기념물과- 상세문의

안성천의 동쪽으로 약 50m 떨어진 양령리 마을의 동편에 위치하며 주변은 평지이고 민가의 담장이 서편과 북편 2m 이내에 설치되어 있다.

향나무는 약 1,200여 년 전 대홍수가 났을 때 어디선가 떠내려와 이곳에 정착했다고 하며 자식을 못 낳는 아낙네가 이 나무에 치성을 드리면 자식을 낳는다는 전설이 구전으로 내려오고 있다. 굵은 외줄기가 지상 2.7m 높이에 3줄기로 크게 갈라졌으며 60여 년 전 인근민가의 화재로 고사된 가지는 모두 잔가지로 비교적 양호한 반타원형의 모양을 유지하고 있으며 생육상태도 매우 좋다.

이 향나무는 나이가 약 800여살로 추정되며, 높이 9.4m, 가슴높이의 둘레는 3.05m이다. 생육상태와 나무모양이 양호하고 유서깊은 전설을 가지고 있으며, 매년 정월보름에 동제를 지내는 마을의 수호목으로서 학술 및 민속적 가치가 크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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