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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388호

임실 덕천리 산개나리 군락 (任實 德川里 산개나리 群落)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분포학
수량/면적 군락
지정(등록)일 1997.12.30
소 재 지 전북 임실군 관촌면 덕천리 산36번지
소유자(소유단체) 김*** 
관리자(관리단체) 임실군(임실군수) 
문화재 담당부서 : 천연기념물과- 상세문의

산개나리는 키가 작고 줄기가 분명하지 않다. 높이는 1∼2m 정도이고, 어린 가지는 자주빛이며 털이 없고 2년쯤 자라면 회갈색을 띤다. 잎은 2∼6㎝로 넓고 큰데, 앞면은 녹색으로 털이 없으나, 뒷면은 연한 녹색으로 잔털이 있다. 꽃은 연한 황색으로 3∼4월에 잎보다 먼저 핀다.

이 산개나리 군락에는 약 230그루가 있다. 산개나리는 북한산, 관악산 및 수원 화산에서 주로 자랐는데, 현재는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극소수만 남아있다. 임실 관촌 지역이 남부에 속하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중북부지방에 분포하는 산개나리가 자생하고 있는 것은 이곳의 기후가 중부지방과 비슷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 산개나리 군락은 우리나라에서 산개나리가 자랄 수 있는 남쪽한계선으로 학술적 가치가 높으며, 멸종위기에 있는 산개나리를 보호하기 위해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현재 산개나리 군락의 보호를 위하여 공개제한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관리 및 학술 목적등으로 출입하고자 할때에는 문화재청장의 허가를 받아 출입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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