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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375호

제주 납읍리 난대림 (濟州 納邑里 暖帶林)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생물상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1993.08.19
소 재 지 제주 제주시 애월읍 납읍리 산16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납읍리새마을회
관리자(관리단체) 제주특별자치도

납읍 난대림은 북제주군 애월읍 납읍 마을에 인접한 금산공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온난한 기후대에서 자생하는 식물들이 숲을 이루고 있다. 구성하고 있는 식물들로는 후박나무, 생달나무, 식나무, 종가시나무, 아왜나무, 동백나무, 모밀잣밤나무, 자금우, 마삭줄, 송이 등이 있다. 숲 안에는 포제단이 있는데 해마다 이곳에서 통제를 지낸다.

납읍 난대림은 북제주군의 서부에서 평지에 남아있는 유일한 상록수림으로 학술적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The subtropical forest is located at Geumsangongwon Park near Nabeup-ri, Aeweol-eup, Bukjeju-gun. In this place, the trees acclimated in the subtropical climate belt formed a forest.There is an altar where villagers have performed an annual ancestral rite. The subtropical forest in Nabeup-ri is the only evergreen forest around the western area of Bukjeju-gun. Thus, these have been designated and conserved as a Natural Monument.

纳邑暖带林位于与北济州郡涯月邑纳邑村相接的金山公园内,树林由暖带自生植物构成,具体包括楠木、天竺桂、东瀛桃叶珊瑚、大叶青冈栎、珊瑚树、冬柏树、米槠树、矮地茶、络石、松树等,林中有酺祭坛,人们每年都会在此举行祭祀。纳邑暖带林是北济州郡西部平地上唯一尚存的常青树林,学术价值很高,因此被指定为天然纪念物,受国家保护。

納邑里の暖帯林は北済州郡涯月邑納邑に隣接した錦山公園に位置し、温暖な気候帯で自生する植物が林をなしている。暖帯林を構成している植物としては、タブノキ・ヤブニッケイ・アオキ・アラカシ・サンゴジュ・椿・ツブラジイ・ヤブコウジ・テイカカズラ・松茸などがある。林の中には酺祭壇があり、毎年ここで洞祭を行っている。納邑里の暖帯林は北済州郡の西部において、平地に残されている唯一の常緑樹林であり、その学術的な価値が高く、天然記念物に指定されて保護されている。

납읍 난대림은 북제주군 애월읍 납읍 마을에 인접한 금산공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온난한 기후대에서 자생하는 식물들이 숲을 이루고 있다. 구성하고 있는 식물들로는 후박나무, 생달나무, 식나무, 종가시나무, 아왜나무, 동백나무, 모밀잣밤나무, 자금우, 마삭줄, 송이 등이 있다. 숲 안에는 포제단이 있는데 해마다 이곳에서 통제를 지낸다.

납읍 난대림은 북제주군의 서부에서 평지에 남아있는 유일한 상록수림으로 학술적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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