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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340호

완도 맹선리 상록수림 (莞島 孟仙里 常綠樹林)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문화역사기념물 / 생활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1983.08.26
소 재 지 전남 완도군 소안면 맹선리 370-1번지 4필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국(재정경제부)외
관리자(관리단체) 완도군

완도 맹선리의 상록수림은 소안도 해안가 언덕 위에 있는 길이 약 300m, 폭 약 35m에 이르는 숲이다. 큰 나무들이 많이 서 있고 숲 옆에는 길이 나 있으며 나무들이 서 있는 바로 아래는 바닷가이다. 숲을 구성하는 나무 종류로는 모밀잣밤나무, 붉가시나무, 후박나무, 생달나무, 광나무, 사스레피나무, 생달나무, 송악, 보리밥나무 등이 자라고 있다.

완도 맹선리의 상록수림은 바닷바람을 막아주는 방풍림의 기능과, 물고기들을 보호하고 숲 가까이로 유도하는 어부림의 구실을 하고 있다. 이는 우리 선조들의 자연을 이겨내고 이용해온 문화를 알 수 있는 자료가 되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상록수림 가운데 하나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The Evergreen Forest of Maengseon-ri is on a hill located on the shore of Soando Island. It is 300m long and 35m wide, and there are many rare and valuable trees such as Cyathea Cuspidata and Machilus. This forest plays the role of windbreak and provides a good place for ship anchoring. The evergreen forest also has good conditions to induce fish to come to the shore. Therefore, it is designated and protected as a Natural Monument.

莞岛孟仙里常青树林位于所安岛岸边坡地面上,长约3百米,宽约35米。有很多大树,树林旁有路,树下是海边,构成树林的树木有常青槠、楠木、天竺桂、冬青树、柃木、天竺桂、松岳、大叶胡颓子等。莞岛孟仙里的常青树林具有阻挡海风等的防风林效果,还有保护鱼类及吸引鱼类至树旁的护鱼林作用,是祖先战胜和利用自然的生动文化资料,是我国代表性的常青树林之一,因此被指定为天然纪念物,受国家保护。

莞島孟仙里の常緑樹林は所安島の海辺の丘にあり、長さは約300m、幅は約35mに達する林である。大木が多く茂り、林の傍には道があり、木が立っているすぐ下は海辺である。林を構成している木としては、ツブラジイ・アカガシ・タブノキ・ヤブニッケイ・ネズミモチ・ヒサカキ・ヤブニッケイ・キヅタ・マルバグミなどが生育している。莞島孟仙里の常緑樹林は海風を防ぐ防風林の機能と、魚を保護し林の近くに誘い集める魚付林の役割をしている。これは昔の人たちが自然を克服し、利用してきた文化を知ることができる資料となり、韓国の代表的な常緑樹林の一つであるため、天然記念物に指定されて保護されている。

완도 맹선리의 상록수림은 소안도 해안가 언덕 위에 있는 길이 약 300m, 폭 약 35m에 이르는 숲이다. 큰 나무들이 많이 서 있고 숲 옆에는 길이 나 있으며 나무들이 서 있는 바로 아래는 바닷가이다. 숲을 구성하는 나무 종류로는 모밀잣밤나무, 붉가시나무, 후박나무, 생달나무, 광나무, 사스레피나무, 생달나무, 송악, 보리밥나무 등이 자라고 있다.

완도 맹선리의 상록수림은 바닷바람을 막아주는 방풍림의 기능과, 물고기들을 보호하고 숲 가까이로 유도하는 어부림의 구실을 하고 있다. 이는 우리 선조들의 자연을 이겨내고 이용해온 문화를 알 수 있는 자료가 되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상록수림 가운데 하나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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