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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325-1호

개리 (개리)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분포학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1982.11.20
소 재 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개리는 점차 사라져 가는 희귀종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개리는 비교적 드문 겨울새로 암수의 형태를 구분하기 어려우며, 몸길이는 약 81∼94㎝이다. 목이 긴 것이 특징이며, 눈 앞과 머리 위에서 뒷목까지는 암갈색이고, 등과 날개는 흑갈색으로 흰 줄무늬가 있다. 가슴은 회갈색, 옆목과 아랫배는 흰색이다. 호수와 늪, 논, 초습지, 해안, 간척지 등에서 무리를 이루어 생활하며, 먹이는 물 속에서 자라는 식물, 벼, 보리, 밀, 조개류 등이다.



1982.11.16 서식지 : 항시 하천과 호수 등 물가에 살며 때로는 산지 일지라도 습지 초원과 하구 및 숲으로 덮인 호수, 소택지와 냇가 등지의 담수와 염기 있는 물에서 볼 수 있음. 한국은 전역에서 흔히 월동하는 겨울새 였으나 근래에는 매우 희귀해짐.

분포 : 시베리아의 중남부의 이브와 토볼강 배수지역에서 동쪽은 캄챠카와 코멘더 섬까지, 남쪽은 중앙 아세아와 몽고 북부까지의 범위이며, 겨울에는 중국 북부와 한국 및 일본 등지에서 월동 함.

2005. 3.17 지정번호 조정사유 : 현행 1개 지정번호에 2~8종이 포함되어 있는 천연기념물 조류의 분류체계를 조정하여 독립된 세부번호를 부여함으로써, 국민들의 혼란을 방지하고 일관성 있는 관리체게를 유지하기 위함.



개리는 희귀종으로서 생존 집단이 적은 점차 사라져가는 기러기의 일종으로서 한국에서는 매우 희귀한 겨울새가 되어 버렸다. 한국에서는 1967년 2월 10일 전남 무안군 신정리 해변의 논에서 쉬고 있는 7마리의 작은 무리가 관찰된 이래, 1988년 2월 20일에는 경남 창원군 주남저수지에서 큰기러기 및 쇠기러기 무리 속에 섞인 2마리가 관찰되었으며, 1989년 11월에는 제주도에서 2마리가 관찰되었다(원병오). 곳에 따라서는 4-5마리까지 통과 또는 월동하는 적은 무리가 해마다 주로 해안지역의 한두 곳에서 눈에 띄곤 했다. 북한지역에서는 평북 용암포 압록강변이나 평남 청천강 하구와 해안이나 습지 혹은 경지에서 10마리 내외의 적은 집단이 관찰된다(정종열, 1987). 그런데 뜻밖에도 1992년-1993년 겨울에 한강하류에서 667마리(최대치)나 도래하여 월동하였다. 현재 지구상의 생존집단은 약 10만 마리 정도로 추산한다(Ellis. Joseph, 1992)1999~2000년간에 실시한 월동실태조사 결과 한강하류 행주산성일대 강변 및 오두산 부근의 갯벌 간석지에서 1,000여마리가 월동하고, 금강하구지역에서 60여마리가 월동하는 것으로 조사 되었다.

개리는 점차 사라져 가는 희귀종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개리는 비교적 드문 겨울새로 암수의 형태를 구분하기 어려우며, 몸길이는 약 81∼94㎝이다. 목이 긴 것이 특징이며, 눈 앞과 머리 위에서 뒷목까지는 암갈색이고, 등과 날개는 흑갈색으로 흰 줄무늬가 있다. 가슴은 회갈색, 옆목과 아랫배는 흰색이다. 호수와 늪, 논, 초습지, 해안, 간척지 등에서 무리를 이루어 생활하며, 먹이는 물 속에서 자라는 식물, 벼, 보리, 밀, 조개류 등이다.



1982.11.16 서식지 : 항시 하천과 호수 등 물가에 살며 때로는 산지 일지라도 습지 초원과 하구 및 숲으로 덮인 호수, 소택지와 냇가 등지의 담수와 염기 있는 물에서 볼 수 있음. 한국은 전역에서 흔히 월동하는 겨울새 였으나 근래에는 매우 희귀해짐.

분포 : 시베리아의 중남부의 이브와 토볼강 배수지역에서 동쪽은 캄챠카와 코멘더 섬까지, 남쪽은 중앙 아세아와 몽고 북부까지의 범위이며, 겨울에는 중국 북부와 한국 및 일본 등지에서 월동 함.

2005. 3.17 지정번호 조정사유 : 현행 1개 지정번호에 2~8종이 포함되어 있는 천연기념물 조류의 분류체계를 조정하여 독립된 세부번호를 부여함으로써, 국민들의 혼란을 방지하고 일관성 있는 관리체게를 유지하기 위함.



개리는 희귀종으로서 생존 집단이 적은 점차 사라져가는 기러기의 일종으로서 한국에서는 매우 희귀한 겨울새가 되어 버렸다. 한국에서는 1967년 2월 10일 전남 무안군 신정리 해변의 논에서 쉬고 있는 7마리의 작은 무리가 관찰된 이래, 1988년 2월 20일에는 경남 창원군 주남저수지에서 큰기러기 및 쇠기러기 무리 속에 섞인 2마리가 관찰되었으며, 1989년 11월에는 제주도에서 2마리가 관찰되었다(원병오). 곳에 따라서는 4-5마리까지 통과 또는 월동하는 적은 무리가 해마다 주로 해안지역의 한두 곳에서 눈에 띄곤 했다. 북한지역에서는 평북 용암포 압록강변이나 평남 청천강 하구와 해안이나 습지 혹은 경지에서 10마리 내외의 적은 집단이 관찰된다(정종열, 1987). 그런데 뜻밖에도 1992년-1993년 겨울에 한강하류에서 667마리(최대치)나 도래하여 월동하였다. 현재 지구상의 생존집단은 약 10만 마리 정도로 추산한다(Ellis. Joseph, 1992)1999~2000년간에 실시한 월동실태조사 결과 한강하류 행주산성일대 강변 및 오두산 부근의 갯벌 간석지에서 1,000여마리가 월동하고, 금강하구지역에서 60여마리가 월동하는 것으로 조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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