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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324-7호

큰소쩍새 (큰소쩍새)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진귀성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1982.11.20
소 재 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큰소쩍새의 몸길이는 약 24㎝이다. 머리와 등은 갈색이며 턱 밑과 아랫배는 희고, 눈은 붉은색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텃새이나 겨울에는 북쪽에서 번식한 무리들이 남쪽으로 내려오며, 소쩍새보다 흔한 편이다. 낮에는 어두운 숲에서 쉬고 저녁부터 활동하는 야행성이다. 작은 새나 포유류, 양서류, 파충류, 곤충류 등을 먹고 산다.



올빼미와 부엉이류는 오염된 먹이로 인해서 생존에 위협을 받고 있으며 번식지를 비롯한 월동지와 서식지의 파괴, 인간에 의한 마구잡이 등의 원인으로 나날이 그 수가 감소하고 있다. 올빼미와 부엉이류는 국제적으로 보호되고 있는 새들로서 우리나라에서도 10종 중 7종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The collared scops owl (Otus bakkamoena) is approximately 24㎝ long. The plumage is brown in the head and the back, white in the chin, throat and the belly. The eyes are red in color. A resident bird in Korea, collared scops owls are joined in winter by flocks migrating down from the north after breeding. Collared scops owls are more widespread in Korea than oriental scops owls. The bird of prey has nocturnal habits, resting mostly during the day, inside a shady forest. It feeds on small birds, mammals, amphibians, reptiles and insects. Owls and true owls are today threatened due to the contamination of their food supply. The destruction of their habitats and breeding and wintering grounds is another contributing factor, along with poaching, to their rapidly dwindling numbers. Owls and true owls are protected bird species worldwide. In Korea, seven of the ten locally recorded owl species are protected under designation as Natural Monuments.

大杜鹃身长约24㎝,头与背部为褐色,下颌与下腹为白色,眼睛为红色。在我国属于留鸟,冬季在北方繁殖的鸟群南下。比小杜鹃常见,白天在安林中休息,喜欢在夜间活动,属夜行性。主食小鸟、哺乳类、两栖类、爬虫类或昆虫类等。灰林鴞与猫头鹰类的食物受到污染,导致其生存环境也受到严重威胁。而且繁殖地、越冬地和栖息地均遭到破坏,再加上人类的滥捕滥杀,导致其数量日益减少。灰林鴞与猫头鹰类是受国际保护的鸟类,我国的10个种类中因此有7种被指定为天然纪念物,受国家保护。

オオコノハズクの全長は約24㎝、頭部と背面は褐色で、顎下と下腹は白く、目は赤色である。韓国では留鳥であるが、冬になると北で繁殖した群れが南に飛来するため、コノハズクよりよく見かけられる鳥である。日中は暗い林で休み、夜から活動する夜行性である。小さな鳥や哺乳類、両生類、爬虫類、昆虫類などを食べる。フクロウとミミズク類は汚染された餌によって生存を脅かされており、繁殖地をはじめとした越冬地と生息地の破壊、人間による乱獲などが原因でその数が日増しに減少している。フクロウとミミズク類は国際的に保護されている鳥であり、韓国でも10種のうち7種を天然記念物に指定し保護している。

큰소쩍새의 몸길이는 약 24㎝이다. 머리와 등은 갈색이며 턱 밑과 아랫배는 희고, 눈은 붉은색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텃새이나 겨울에는 북쪽에서 번식한 무리들이 남쪽으로 내려오며, 소쩍새보다 흔한 편이다. 낮에는 어두운 숲에서 쉬고 저녁부터 활동하는 야행성이다. 작은 새나 포유류, 양서류, 파충류, 곤충류 등을 먹고 산다.



올빼미와 부엉이류는 오염된 먹이로 인해서 생존에 위협을 받고 있으며 번식지를 비롯한 월동지와 서식지의 파괴, 인간에 의한 마구잡이 등의 원인으로 나날이 그 수가 감소하고 있다. 올빼미와 부엉이류는 국제적으로 보호되고 있는 새들로서 우리나라에서도 10종 중 7종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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