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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323-7호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문화역사기념물 / 민속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1982.11.16
소 재 지 기타 전국일원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천연기념물과- 상세문의

매는 멸종 위기의 새로 국제적으로도 각종 협약을 맺어 보호하고 있을 정도로 희귀한 새이며, 사냥과 관련된 전통 문화성을 가진 새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매는 남아메리카를 제외한 전세계에 분포하며, 해안의 암벽에서 번식하는 여름철새이다. 몸길이는 38∼48㎝이며, 예전에는 꿩사냥에도 사용했으나 현재는 매우 희귀한 철새가 되었다

매는 범세계적으로 보호가 요청되는 종으로서 나날이 감소되어 가고 있다. 한국의 전역에 걸쳐 번식하는 흔하지 않은 나그네새인 동시에 여름철새이다. 그러나 겨울에도 드물게나마 도처에서 눈에 띈다. 한때 흔했던 전전(戰前)에는 꿩사냥에도 사용했었으나 오늘날에는 매우 희귀한 철새가 되고 말았다. 경기도 남양주군 진접읍의 채집 예(1967년 4월 2일 수컷 1마리)와 제주도의 관찰 예(1984년 1월 10일 고산저수지 소나무에 앉은 1마리)는 최근의 기록이다. 남획과 먹이의 오염으로 점차 줄어들어 희귀한 철새가 되고 말았다.



지정번호조정사유 : 현행 1개 지정번호에 2~8종이 포함되어 있는 천연기념물 조류의 분류체계를 조정하여 독립된 세부번호를 부여함으로써, 국민들의 혼란을 방지하고 일관성 있는 관리체계를 유지하기 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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