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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323-1호

참매 (참매)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문화역사기념물 / 민속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1982.11.20
소 재 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국제적으로 각종 협약을 마련하여 보호하고 있을 정도로 희귀할 뿐만 아니라, 사냥과 관련된 전통 문화성을 가진 새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참매는 유럽, 북아메리카,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하며 몸길이는 48∼61㎝이다. 나무가지에 접시모양의 둥지를 틀며, 알은 2∼4개 낳는다. 희귀종으로 한국에서는 옛날부터 꿩사냥에 사용해온 대표적인 매이다.



참매는 희귀종으로서 한국에서는 예로부터 꿩사냥에 사용해 온 대표적인 매이다. 그러나 오늘날엔 그의 생존집단이 점차 줄어들어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으리만치 희귀한 겨울새가 되고 말았다. 월동기 동안 한반도 전역의 산림, 경지 및 인가와 도시에서도 볼 수 있지만 근래에 점차 감소해 가고 있다. 지난날에 함북에서 경기도에 이르기까지 12회에 걸친 채집기록과 이후 경기도(2회)와 충남 홍성(1회)의 채집기록(원병오, 1969) 등이 있으며 이 중에는 유조도 포함되어 있다.



분포 : 시베리아 남부, 우랄동부, 북쪽은 아쿠츠크, 동쪽은 아무르, 남쪽은 우수리, 만주, 트란스바이칼리아, 켄테이, 몽고, 알타이 또한 중국 서방에서 티벳고원과 히말라야까지 분포되었다. 사할린, 쿠릴 열도, 일본, 한국에서도 기록되어 있다.

지정번호조정사유 : 현행 1개 지정번호에 2~8종이 포함되어 있는 천연기념물 조류의 분류체계를 조정하여 독립된 세부번호를 부여함으로써, 국민들의 혼란을 방지하고 일관성 있는 관리체계를 유지하기 위함.

국제적으로 각종 협약을 마련하여 보호하고 있을 정도로 희귀할 뿐만 아니라, 사냥과 관련된 전통 문화성을 가진 새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참매는 유럽, 북아메리카,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하며 몸길이는 48∼61㎝이다. 나무가지에 접시모양의 둥지를 틀며, 알은 2∼4개 낳는다. 희귀종으로 한국에서는 옛날부터 꿩사냥에 사용해온 대표적인 매이다.



참매는 희귀종으로서 한국에서는 예로부터 꿩사냥에 사용해 온 대표적인 매이다. 그러나 오늘날엔 그의 생존집단이 점차 줄어들어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으리만치 희귀한 겨울새가 되고 말았다. 월동기 동안 한반도 전역의 산림, 경지 및 인가와 도시에서도 볼 수 있지만 근래에 점차 감소해 가고 있다. 지난날에 함북에서 경기도에 이르기까지 12회에 걸친 채집기록과 이후 경기도(2회)와 충남 홍성(1회)의 채집기록(원병오, 1969) 등이 있으며 이 중에는 유조도 포함되어 있다.



분포 : 시베리아 남부, 우랄동부, 북쪽은 아쿠츠크, 동쪽은 아무르, 남쪽은 우수리, 만주, 트란스바이칼리아, 켄테이, 몽고, 알타이 또한 중국 서방에서 티벳고원과 히말라야까지 분포되었다. 사할린, 쿠릴 열도, 일본, 한국에서도 기록되어 있다.

지정번호조정사유 : 현행 1개 지정번호에 2~8종이 포함되어 있는 천연기념물 조류의 분류체계를 조정하여 독립된 세부번호를 부여함으로써, 국민들의 혼란을 방지하고 일관성 있는 관리체계를 유지하기 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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