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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무안현경면의팽나무 (務安玄慶面의팽나무)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생물상
수량/면적 1주214㎡
지정(등록)일 1982.11.04
소 재 지 전남 무안군 현경면 가입리 214-1번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무*** 
해제일 2001.09.10

해제사유

가지가 부러져 수형이 크게 훼손되었으며 목질부의 부패가 심하여 국가지정문화재로서 가치를 상실함.

문화재 설명

팽나무는 느릅나무과에 속하는 나무로 남부 지방에서는 폭나무, 포구나무 등으로 불린다. 나무가 매우 크게 자라며 옛날부터 풍수지리설에 따른 비보림(裨補林)이나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림으로 많이 심었다.

가입리 마을 입구에서 자라고 있는 무안 현경면의 팽나무는 나이가 4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14m, 둘레 5.4m의 크기로 작은 가지까지 잘 발달되어 사방으로 퍼져 있다. 줄기는 굴곡이 있어 매우 아름다운 모양을 하고 있다.

오래 전부터 마을사람들은 이 나무를 신성시하여 매년 초에 마을의 평화와 풍년을 기원하는 제사를 올리고 있다. 또한 3년마다 한번씩 볏짚으로 옷을 만들어 나무에게 입히고 있다.

무안 현경면의 팽나무는 오랜 세월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왔으며 민속적·생물학적 역사의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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