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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298호

청도 덕촌리 털왕버들 (淸道 德村里 털왕버들)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문화역사기념물 / 생활
수량/면적 1주
지정(등록)일 1982.11.09
소 재 지 경북 청도군 각북면 덕촌리 561-1번지 3필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건설부 외
관리자(관리단체) 청도군

털왕버들은 버드나무과에 속하는 나무로 일본, 중국을 비롯해 우리나라에 분포하고 있다. 버드나무에 비해 키가 크고 옆도 넓으며, 잎자루와 가지에 털어 있어서 털왕버들이라고 부른다.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용 또는 정자나무로 쓰인다.

덕산초등학교 옆 냇가에서 자라고 있는 청도 덕촌리의 털왕버들은 나이가 2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가 14m, 둘레는 3.6m이다. 이 버드나무는 봄에 잎이 필 때 한번에 피는가 하면 가지에 따라 늦게 피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이처럼 잎이 피는 상황에 따라 농사가 풍년이 들기도 하고 흉년이 들기도 한다고 전해지고 있다. 현재 마을 주민들의 휴식처로 사용되고 있다.

청도 덕촌리의 털왕버들은 희귀종 버드나무로 오랜 세월동안 조상들의 보살핌 속에 살아왔으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털왕버들 중의 하나로 생물학적 보존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The Red Leaf Willow of Deokchon-ri has been called Teorwangbeodeul (hairy red leaf willow) because its leaves and branches have fur. Distributed in Japan, China, and Korea, the tree has wide leaves and is relatively tall compared to other willow trees. The tree is about 200 years old, with height of 14m and girth of 3.6m and it is located along the stream beside Deoksan Elementary School. Villagers use it as a resting place and the tree sprouts leaves at a time in spring, but such depends on their branches. It is presumed that its leaves determine bumper crop or bad crop. Since the red leaf willow of Deokchon-ri, Cheongdo is biologically valuable and has thrived under the attention and care of our ancestors for a long time, it is designated and protected as a Natural Monument.

毛腺柳属于杨柳科,主要分布在日本、中国和我国地区。毛腺柳比杨柳高大、侧面更宽、叶柄和树枝上有毛,因此被称为毛腺柳。用作挡风的防风林和庇荫树。清道德村里的毛腺柳是珍稀的杨柳树,是我国最高大且年久的毛腺柳之一,具有很高的生物学生存价值,因此被指定为天然纪念物,受国家保护。

トルワンボドゥルはヤナギ科に属する木で、日本、中国をはじめ、韓国に分布している。普通の柳に比べて背が高く、葉は広い。また、葉柄と枝に毛が生えているため、トルワンボドゥル(韓国語では毛王柳という)と呼ばれている。風を防ぐ防風用または日陰用の木として用いられている。清道徳村里のトルワンボドゥルは、柳としては稀なものであり、韓国で最も大きく、古いトルワンボドゥルの一つとしてその生物学的な保存価値が高く、天然記念物に指定されて保護されている。

털왕버들은 버드나무과에 속하는 나무로 일본, 중국을 비롯해 우리나라에 분포하고 있다. 버드나무에 비해 키가 크고 옆도 넓으며, 잎자루와 가지에 털어 있어서 털왕버들이라고 부른다.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용 또는 정자나무로 쓰인다.

덕산초등학교 옆 냇가에서 자라고 있는 청도 덕촌리의 털왕버들은 나이가 2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가 14m, 둘레는 3.6m이다. 이 버드나무는 봄에 잎이 필 때 한번에 피는가 하면 가지에 따라 늦게 피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이처럼 잎이 피는 상황에 따라 농사가 풍년이 들기도 하고 흉년이 들기도 한다고 전해지고 있다. 현재 마을 주민들의 휴식처로 사용되고 있다.

청도 덕촌리의 털왕버들은 희귀종 버드나무로 오랜 세월동안 조상들의 보살핌 속에 살아왔으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털왕버들 중의 하나로 생물학적 보존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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