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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264호

용주사회양목 (龍珠寺회양목)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생물상
수량/면적 1주10㎡
지정(등록)일 1979.12.11
소 재 지 경기 화성시 용주로 136 (송산동)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용주사
해제일 2002.06.29

회양목은 잎이 두껍고 타원형이며 꽃은 4∼5월에 핀다. 열매는 6∼7월에 갈색으로 익고, 주로 석회암지대에 분포한다. 또한 이 나무는 정원수나 조경수로 많이 쓰이고 있다.

용주사 회양나무는 높이 4.6m, 둘레 0.53m이며, 조선 정조(재위 1776∼1800)가 아버지인 장조(사도세자)의 능(陵)을 화성으로 옮기면서 능을 지키는 용주사를 다시 지을 때 손수 심은 기념수라고 전하여 나이를 약 200년으로 추정하고 있다.

용주사의 회양나무는 오랜 세월동안 역사를 간직한 채 조상들의 관심속에 자라왔을 뿐만 아니라, 회양나무 가운데에서는 매우 큰 편이라 생물학적 보존가치가 크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생육공간 협소로 뿌리 생육환경이 불량하고 회양목으로는 보기 드문 노거수로 워낙 노쇠하여 회생의 가능성이 희박하고, 수형의 훼손이 심하여 천연기념물로의 가치를 상실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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