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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256호

단양 고수동굴 (丹陽 古藪洞窟)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지구과학기념물 / 천연동굴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1976.09.24
소 재 지 충북 단양군 단양읍 고수리 산4-2번지 외
시 대 고생대
소유자(소유단체) 건설교통부 외 
관리자(관리단체) 단양군,(주)유신 
문화재 담당부서 : 천연기념물과- 상세문의

단양 고수리 동굴은 남한강 상류 충주호반의 단양읍 금곡천 냇가에 있다. 총길이는 1,200m이나 현재 공개하여 관광코스로 이용하고 있는 구간은 600m 이며, 안쪽의 나머지 지역은 동굴 환경을 보존하기 위하여 출입통제 구역으로 설정되어 있다.

동굴 내부에는 동굴의 수호신이라고 할 수 있는 사자바위를 비롯하여, 웅장한 폭포를 이루는 종유석, 선녀탕이라 불리는 물 웅덩이, 7m 길이의 고드름처럼 생긴 종유석, 땅에서 돌출되어 올라온 석순, 석순과 종유석이 만나 기둥을 이룬 석주 등이 많다. 그 밖에 천연적으로 만들어진 다리, 굽어진 암석, 꽃모양을 하고 있는 암석, 동굴산호, 동굴진주 등 희귀한 암석들도 많다.

단양 고수리 동굴은 고생대의 석회암층에서 만들어진 석회동굴로서 그 학술적 가치가 크다.

Gosudonggul Cave is near Geumgokcheon Stream, the upper stream of Namhangang River in Danyang-eup near Chungjuho Lake. This cave is 1,200m long, but only 600m of the cave is open to the public for sightseeing; the rest of the area is off-limits to preserve its ecological environment. In the cave are a lion rock regarded as a guardian deity of the cave, a stalactite forming a grand waterfall, a waterpool called “Seonnyeotang” (means bath of nymph), and a stalactite 7 meters tall and which looks like a huge icicle. There are plenty of stalactites, stalagmites formed by drops of stalactite, and stone pillars formed by the connection of both formations. A stone bridge made by nature as well as bent stones, stones shaped like a flower, cave corals, cave pearls, etc., and many extraordinary stones can be found in the cave. Gosudonggul Cave in Danyang, a limestone cave, has great value for scientific research for its various cave formations. Therefore, it is designated and conserved as a Natural Monument.

丹阳古薮洞窟位于南汉江忠州湖畔的丹阳邑金谷川溪边,全长一千二百米,现在作为景点对外开放的区间有六百米,其余的作为禁止出入区域,以保护岩洞环境。丹阳古薮里洞窟是由古生代的石灰岩层形成的石灰岩洞,具有很高的学术价值。

丹陽郡古藪洞窟は南漢江上流忠州湖畔の丹陽邑金谷川の辺にある。全長は約1,200mだが、現在のところ公開して観光コースとして利用されている区間は約600mであり、残りの奥の部分は洞窟の環境を保存するために立入禁止区域に指定されている。丹陽古藪里洞窟は古生代の石灰岩層で作られた石灰洞窟で、その学術的な価値は大きい。

단양 고수리 동굴은 남한강 상류 충주호반의 단양읍 금곡천 냇가에 있다. 총길이는 1,200m이나 현재 공개하여 관광코스로 이용하고 있는 구간은 600m 이며, 안쪽의 나머지 지역은 동굴 환경을 보존하기 위하여 출입통제 구역으로 설정되어 있다.

동굴 내부에는 동굴의 수호신이라고 할 수 있는 사자바위를 비롯하여, 웅장한 폭포를 이루는 종유석, 선녀탕이라 불리는 물 웅덩이, 7m 길이의 고드름처럼 생긴 종유석, 땅에서 돌출되어 올라온 석순, 석순과 종유석이 만나 기둥을 이룬 석주 등이 많다. 그 밖에 천연적으로 만들어진 다리, 굽어진 암석, 꽃모양을 하고 있는 암석, 동굴산호, 동굴진주 등 희귀한 암석들도 많다.

단양 고수리 동굴은 고생대의 석회암층에서 만들어진 석회동굴로서 그 학술적 가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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