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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194호

창덕궁 향나무 (昌德宮 향나무)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문화역사기념물 / 기념
수량/면적 1주
지정(등록)일 1968.03.09
소 재 지 서울 종로구 율곡로 99, 창덕궁 (와룡동)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국(문화재청)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청

향나무는 우리나라 중부 이남을 비롯해 울릉도와 일본 등에 분포하고 있으며, 상나무·노송나무로도 불린다. 이 나무는 강한 향기를 지니고 있어 제사 때 향을 피우는 재료로도 쓰이며 정원수·공원수로 많이 심는다.

창덕궁의 향나무는 나이가 약 750살 정도로 추정되며, 2010년 태풍의 피해로 인해 손상은 되었지만, 뿌리부분 둘레 5.9m이다. 가지는 동서남북으로 1개씩 뻗어나갔는데 남쪽 가지는 잘라졌고, 북쪽 가지는 죽었으며, 동쪽 가지는 꼬불꼬불한 기형으로 자랐다. 나무의 모양은 마치 용(龍)이 하늘을 오르는 모습처럼 생겼다.

창덕궁의 향나무는 오랜 세월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나무로 문화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The Chinese Juniper grows on Ulleungdo Island, in the mid-southern part of Korea, and in Japan. Since Chinese Juniper has a strong smell, this tree is used as incense for ceremonies and it is often planted in the garden or in the park. The Chinese Juniper in Changdeokgung Palace is presumed to be about 750 years old, with girth of 5.9m. The branches of the tree used to spread toward all directions. However, the south branch was cut, the north branch was dead, and the east branch became deformed. Since the Chinese Juniper in Changdeokgung Palace is biologically valuable and has been preserved well by our ancestors for a long time, it is designated and protected as a Natural Monument.

圆柏分布在我国中部以南、郁陵岛和日本等地。也称作香木,老松。树木香气浓郁,用作祭祀时的焚香。多用作庭院树木和公园树木。昌德宫的圆柏具有很高的文化价值,现因此被指定为天然纪念物,受国家保护。

イブキは韓国の中部以南をはじめ、鬱陵島や日本などに分布しており、サンナム・ノソンナムとも呼ばれている。この木は強い香りを持っているため、祭祀の際のお香をたく時に使われ、庭園樹・公園樹としてもよく植えられている。昌徳宮のイブキは文化的な資料としての価値が高く、天然記念物に指定されて保護されている。

향나무는 우리나라 중부 이남을 비롯해 울릉도와 일본 등에 분포하고 있으며, 상나무·노송나무로도 불린다. 이 나무는 강한 향기를 지니고 있어 제사 때 향을 피우는 재료로도 쓰이며 정원수·공원수로 많이 심는다.

창덕궁의 향나무는 나이가 약 750살 정도로 추정되며, 2010년 태풍의 피해로 인해 손상은 되었지만, 뿌리부분 둘레 5.9m이다. 가지는 동서남북으로 1개씩 뻗어나갔는데 남쪽 가지는 잘라졌고, 북쪽 가지는 죽었으며, 동쪽 가지는 꼬불꼬불한 기형으로 자랐다. 나무의 모양은 마치 용(龍)이 하늘을 오르는 모습처럼 생겼다.

창덕궁의 향나무는 오랜 세월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나무로 문화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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