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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107호

진도 쌍계사 상록수림 (珍島 雙溪寺 常綠樹林)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생물상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1962.12.07
소 재 지 전남 진도군 의신면 사천리 32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산림청 외
관리자(관리단체) 진도군

진도 쌍계사 상록수림은 진도읍에서 약 8㎞ 떨어진 첨찰산 산기슭에 자리잡은 쌍계사(雙溪寺)옆에 위치하고 있다.

상록수림을 구성하고 있는 식물로는 동백나무와 후박나무, 참가시나무, 감탕나무, 졸참나무, 느릅나무, 말오줌때, 쥐똥나무 등과 지역특산식물인 삼색싸리와 돌팥이라 불리우는 돌동부 등을 비롯한 여러 종류의 식물들이 있다.

진도 쌍계사의 상록수림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상록수림들 중의 하나로서 자연 그대로의 상태를 잘 유지하고 있으므로 학술적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The evergreen forest of Ssanggyesa Temple in Jindo is located beside Ssanggyesa Temple, which is 8km away from Jindo-eup. It has lots of rare and valuable plants and trees such as Common Camellias and Machilus. Since the natural condition of the forest has been well-preserved and is also biologically valuable, the forest is designated and protected as a natural monument.

珍岛双溪寺常青树林位于距离珍岛邑约8公里远的尖察山山脚下的双溪寺旁。珍岛义新面的常青树林是我国具有代表性的常青树林之一,完好保存着大自然的状态,具有很高的学术价值,因此被指定为天然纪念物,受国家保护。

珍島双渓寺の常緑樹林は珍島邑から約8㎞離れた尖察山の麓にある双渓寺の隣に位置している。珍島義新面の常緑樹林は韓国の代表的な常緑樹林の一つであり、自然そのままの状態をよく保っており、学術的な価値が高く、天然記念物に指定されて保護されている。

진도 쌍계사 상록수림은 진도읍에서 약 8㎞ 떨어진 첨찰산 산기슭에 자리잡은 쌍계사(雙溪寺)옆에 위치하고 있다.

상록수림을 구성하고 있는 식물로는 동백나무와 후박나무, 참가시나무, 감탕나무, 졸참나무, 느릅나무, 말오줌때, 쥐똥나무 등과 지역특산식물인 삼색싸리와 돌팥이라 불리우는 돌동부 등을 비롯한 여러 종류의 식물들이 있다.

진도 쌍계사의 상록수림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상록수림들 중의 하나로서 자연 그대로의 상태를 잘 유지하고 있으므로 학술적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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