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천연기념물 제50호

울릉 태하동 솔송나무·섬잣나무·너도밤나무 군락 (鬱陵 台霞洞 솔송나무·섬잣나무·너도밤나무 群落)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분포학
수량/면적 171,792㎡
지정(등록)일 1962.12.07
소 재 지 경북 울릉군 서면 태하리 산1-1번지
소유자(소유단체) 산림청 외 
관리자(관리단체) 울릉군 
문화재 담당부서 : 천연기념물과- 상세문의

솔송나무·섬잣나무·너도밤나무는 줄기가 굵고 비교적 위쪽으로 가지가 퍼져 자라는 나무들로, 솔송나무와 섬잣나무는 4계절 잎이 푸른데 반하여, 너도밤나무는 크고 넓은 잎이 봄에 돋았다가 가을에 떨어진다. 솔송나무·섬잣나무·너도밤나무는 일본에서는 흔히 볼 수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오직 울릉도에서만 자라고 있다.

태하동의 솔송나무·섬잣나무·너도밤나무 군락은 식물분포상 특이한 형태를 보여주는 곳으로 학술상 매우 귀중한 자원이 되고 있으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조사연구자료

만족도조사
유용한 정보가 되셨나요?
만족도조사선택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