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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18호

제주 삼도 파초일엽 자생지 (濟州 森島 파초일엽 自生地)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분포학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1962.12.07
소 재 지 제주 서귀포시 보목동 산1번지 삼도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제주특별자치도

파초일엽은 아열대성 고사리무리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이곳 삼도에서만 자생한다. 길고 넓적한 잎이 뿌리줄기에서 무리지어 나오는데 둥그렇게 원형으로 돋아난 모습이 마치 큰 나팔 같아서 관상 가치가 높기 때문에 시중 온실에서는 외국으로부터 들여온 것을 원예용으로 팔고 있다. 잎은 잎자루가 짧고, 길이 40~120cm, 너비 7~12cm의 대형이며 가장자리가 갈라지지 않고 상록성이다.

삼도 파초일엽 자생지는 서귀포의 해안에서 남쪽으로 약 0.45㎞ 떨어져 있는 일명 ‘섭섬’이라는 삼도에 위치하고 있다. 한때 사람들이 파초일엽을 함부로 채취해 멸종의 위기에 있었다. 현재는 몇 년 전부터 인위적으로 파초일엽을 심어 복구하고 있다.

제주도 삼도 파초일엽 자생지는 파초일엽이 자연적으로 자랄 수 있는 가장 북쪽의 한계선이란 점과 그 희귀성에서 가치가 인정되어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현재 파초일엽 자생지의 보호를 위하여 공개제한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관리 및 학술 목적등으로 출입하고자 할때에는 문화재청장의 허가를 받아 출입할수 있다.

Spleenworts grow on Samdo Island, Jeju. The leaves of this plant spread radically from its stem. The Samdo Island is located 0.45km from the south of the coast of Seoguipo and it is called 'Seopseom’. Spleenworts were once in danger of extinction because many people cut these plants off. However, villagers and researchers have planted them for several years. Since Natural Habitat of Spleenworts on Samdo Island, Jeju is the northernmost habitat where this plant can grow naturally and is also biologically valuable, it is designated and protected as a Natural Monument.

铁角蕨是生长在丛林内岩石缝中的草,主要分布在台湾、日本和我国等地。我国主要生长在济州岛的森岛上。铁角蕨的一个叶子向四方斜伸约一米。济州岛森岛铁角蕨自生地是铁角蕨自然生长的最北端界限,具有珍稀性,被指定为天然纪念物,受国家保护。

オオタニワタリは林の岩間で育つ草であり、台湾・日本及び韓国などに分布し、韓国では済州島の森島に生育している。オオタニワタリは一つの葉が四方に斜めに広がり、およそ1mに育つ。済州島森島のオオタニワタリの自生地は、オオタニワタリが自然に育つことができる最も北の限界線であることと、その希少性によってその価値が認められ、天然記念物に指定されて保護されている。

파초일엽은 아열대성 고사리무리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이곳 삼도에서만 자생한다. 길고 넓적한 잎이 뿌리줄기에서 무리지어 나오는데 둥그렇게 원형으로 돋아난 모습이 마치 큰 나팔 같아서 관상 가치가 높기 때문에 시중 온실에서는 외국으로부터 들여온 것을 원예용으로 팔고 있다. 잎은 잎자루가 짧고, 길이 40~120cm, 너비 7~12cm의 대형이며 가장자리가 갈라지지 않고 상록성이다.

삼도 파초일엽 자생지는 서귀포의 해안에서 남쪽으로 약 0.45㎞ 떨어져 있는 일명 ‘섭섬’이라는 삼도에 위치하고 있다. 한때 사람들이 파초일엽을 함부로 채취해 멸종의 위기에 있었다. 현재는 몇 년 전부터 인위적으로 파초일엽을 심어 복구하고 있다.

제주도 삼도 파초일엽 자생지는 파초일엽이 자연적으로 자랄 수 있는 가장 북쪽의 한계선이란 점과 그 희귀성에서 가치가 인정되어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현재 파초일엽 자생지의 보호를 위하여 공개제한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관리 및 학술 목적등으로 출입하고자 할때에는 문화재청장의 허가를 받아 출입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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