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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승 제113호

군산 선유도 망주봉 일원 (群山 仙遊島 望主峰 一圓)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명승
수량/면적 (71필지)172,760㎡
지정(등록)일 2018.06.04
소 재 지 전라북도 군산시 선유도1길 106-4 (옥도면) 등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군산시

군산 앞바다의 총 63개의 크고 작은 섬(유인도 16개, 무인도 47개)을 고군산군도라한다. 고군산군도 중 섬의 경치가 가장 아름다워 신선이 놀았다하여 부르게 된 선유도(舊 군산도)의 망주봉에서 바라본 선유낙조는 하늘과 바다가 모두 붉은 색조로 변하여 서해의 낙조기관(落照奇觀) 중 으뜸으로 저명한 경관을 형성하여 명승적 가치가 높다.

옛날 억울하게 유배된 충신이 북쪽을 바라보며 임금을 그리워했다하여 붙여진 망주봉은 선유 8경 중 6경을 감상할 수 있는 조망점이며, 솔섬에서는 비가 오면 망주봉 정상에서 암벽을 타고 흐르는 폭포의 절경을 바라볼 수 있어 문화재적 보존가치가 높은 곳이다.

* 6경 : 망주봉, 선유낙조, 삼도귀범(앞산섬, 주산섬, 장구섬의 세섬이 귀향하는 범선을 닮음), 명사십리(선유도 해수욕장 모래사장), 무산12봉(섬 12개가 중국의 명산을 닮음), 평사낙안(모래톱이 기러기가 땅에 내려앉은 형상)

군산 앞바다의 총 63개의 크고 작은 섬(유인도 16개, 무인도 47개)을 고군산군도라한다. 고군산군도 중 섬의 경치가 가장 아름다워 신선이 놀았다하여 부르게 된 선유도(舊 군산도)의 망주봉에서 바라본 선유낙조는 하늘과 바다가 모두 붉은 색조로 변하여 서해의 낙조기관(落照奇觀) 중 으뜸으로 저명한 경관을 형성하여 명승적 가치가 높다.

옛날 억울하게 유배된 충신이 북쪽을 바라보며 임금을 그리워했다하여 붙여진 망주봉은 선유 8경 중 6경을 감상할 수 있는 조망점이며, 솔섬에서는 비가 오면 망주봉 정상에서 암벽을 타고 흐르는 폭포의 절경을 바라볼 수 있어 문화재적 보존가치가 높은 곳이다.

* 6경 : 망주봉, 선유낙조, 삼도귀범(앞산섬, 주산섬, 장구섬의 세섬이 귀향하는 범선을 닮음), 명사십리(선유도 해수욕장 모래사장), 무산12봉(섬 12개가 중국의 명산을 닮음), 평사낙안(모래톱이 기러기가 땅에 내려앉은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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