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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승 제87호

밀양 월연대 일원 (密陽 月淵臺 一圓)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명승 / 역사문화명승
수량/면적 72,796㎡
지정(등록)일 2012.02.08
소 재 지 경남 밀양시 용평동 2-1 등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여주이씨월연종중 외
관리자(관리단체) 밀양시

밀양 월연대 일원은 조선조 중종 때 지조와 청명(淸名)으로 빛나는 월연(月淵) 이태(李迨) 선생이 만년에 관직을 물러나 세상의 미련을 버리고 자연으로 귀의하려는 의지로 조성한 별서이다.

밀양강과 동천이 합류되는 지점에 위치하고 있어 월연대 일원에서 조망되는 강변 풍경과 보름달이 떴을 때의 월주경(月柱景)이 매우 아름다우며, 바위에 새겨진 암각글씨와 월연대 12경등 다양한 문화 경관적 요소를 지니고 있는 명승지이다.

Woryeondae Pavilion was the private residence of Yi Tae (pen-name: Woryeon), a high-ranking official during the reign of King Jungjong of the Joseon Dynasty. Known for his integrity and loyalty Yi lived at the pavilion after his retirement. It is situated near to the point where Dongcheon Stream flows into the Miryanggang River. The riverside scenery viewed from the pavilion inspires visitors with the feeling they are in another world. The nearby landscape viewed under a full moon is particularly beautiful. Another notable feature of this site is the inscriptions carved on the nearby rocks.

밀양 월연대 일원은 조선조 중종 때 지조와 청명(淸名)으로 빛나는 월연(月淵) 이태(李迨) 선생이 만년에 관직을 물러나 세상의 미련을 버리고 자연으로 귀의하려는 의지로 조성한 별서이다.

밀양강과 동천이 합류되는 지점에 위치하고 있어 월연대 일원에서 조망되는 강변 풍경과 보름달이 떴을 때의 월주경(月柱景)이 매우 아름다우며, 바위에 새겨진 암각글씨와 월연대 12경등 다양한 문화 경관적 요소를 지니고 있는 명승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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