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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승 제74호

대관령 옛길 (大關嶺 옛길)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명승 / 역사문화명승
수량/면적 519,156㎡
지정(등록)일 2010.11.15
소 재 지 강원 강릉시 성산면 삼포암길 133, 등 (어흘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국유,공유,사유
관리자(관리단체) 강릉시(강릉시장)

대관령은 삼국시대부터 관련 지명이 史書에 기록된 곳으로, 대관령 옛길은 오래 전부터 영동과 영서를 잇는 교역로이자 교통로로서, 영동지역민들에게는 관문이자 강릉의 진산인 곳이다.

대관령 옛길은 고려시대와 조선시대 이래 주요 교통로의 역할뿐 아니라 이 길을 이용한 수많은 민중들의 애환이 서린 곳이기도 하며, 또한 세계무형유산으로 등재된 강릉단오제와 깊은 연관이 있는 길로 백두대간의 큰 고개인 대관령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더불어 주변 계곡과 옛길의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는 곳이다.

According to ancient records, Daegwallyeong Pass was first used during the Three Kingdoms Period. The well-preserved Old Path of Daegwallyeong Pass served as a gateway for people living to the east of the pass, and the entrance to Gangneung is noted for the Gangneung Danoje (Dano Festival of Gangneung), which has been designated by UNESCO as a Masterpiece of the Oral and Intangible Heritage of Humanity. It was an important road during the Goryeo and Joseon Dynasties which witnessed the joys and sorrows of the people who used the road. Daegwallyeong Pass is a crucial part of the Baekdudaegan Mountain Range forming the backbone of the Korean Peninsula.

대관령은 삼국시대부터 관련 지명이 史書에 기록된 곳으로, 대관령 옛길은 오래 전부터 영동과 영서를 잇는 교역로이자 교통로로서, 영동지역민들에게는 관문이자 강릉의 진산인 곳이다.

대관령 옛길은 고려시대와 조선시대 이래 주요 교통로의 역할뿐 아니라 이 길을 이용한 수많은 민중들의 애환이 서린 곳이기도 하며, 또한 세계무형유산으로 등재된 강릉단오제와 깊은 연관이 있는 길로 백두대간의 큰 고개인 대관령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더불어 주변 계곡과 옛길의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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