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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승 제68호

양양 하조대 (襄陽 河趙臺)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명승 / 역사문화명승
수량/면적 134,825㎡
지정(등록)일 2009.12.09
소 재 지 강원 양양군 현북면 조준길 99, 일원 (하광정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국(국방부)외
관리자(관리단체) 양양군

양양 하조대는 온갖 기암괴석과 바위섬들로 이루어져 있는 암석해안으로, 주위의 울창한 송림과 어울려 동해안의 절경을 볼 수 있으며, 조선의 개국공신인 하륜(河崙)과 조준(趙浚)이 은둔하며 혁명을 도모한 곳이라 하여 하조대라 명하였다는 등 많은 설화와 전설이 담겨있는 역사문화 경승지이다.

Hajodae refers to a rocky beach composed of an array of grotesque-looking rocks and a nearby pine forest. Legend has it that the name “Hajodae” derives from the personal names Ha Ryun and Jo Jun, who devised a plan to help Yi Seong-gye create a new dynasty, Joseon, at this spot.

襄阳河赵台是由奇岩绝壁与岩石岛形成的岩石海岸,与周边葱郁的松林交相辉映,展现了东海岸的绝佳美景。据说此处曾是朝鲜开国功臣河仑与赵浚隐居并策划革命之处,故称此地为河赵台,是拥有很多传说故事的历史文化名胜。

襄陽河趙台は奇岩怪石と岩島からなる岩石海岸で、周りの鬱蒼とした松林と調和して東海岸の絶景をなしている。朝鮮時代の開国功臣である河崙と趙浚が隠遁して革命を図った所であるため、河趙台と名付けられたと言われるなど、多くの説話と伝説が秘められている歴史文化の景勝地である。

양양 하조대는 온갖 기암괴석과 바위섬들로 이루어져 있는 암석해안으로, 주위의 울창한 송림과 어울려 동해안의 절경을 볼 수 있으며, 조선의 개국공신인 하륜(河崙)과 조준(趙浚)이 은둔하며 혁명을 도모한 곳이라 하여 하조대라 명하였다는 등 많은 설화와 전설이 담겨있는 역사문화 경승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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