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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승 제55호

무주구천동 일사대 일원 (茂朱九千洞 一士臺 一圓)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명승 / 역사문화명승
수량/면적 51,922㎡
지정(등록)일 2009.09.18
소 재 지 전북 무주군 설천면 구천동로 1868-30, 등 (두길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건설부 외
관리자(관리단체) 무주군

고종 때의 학자 연재(淵齊) 송병선이 이곳의 아름다운 경치에 반해 은거하여 서벽정(棲碧亭)이라는 정자를 짓고 후진을 양성하며 소요하던 곳으로, 이 고장 선비들이 송병선을 동방에 하나밖에 없는 선비라는 뜻의 동방일사(東方一士)라 한데서 비롯되었으며, 푸른 바위의 깨끗하고 의젓함을 들어 일사대(一士臺)라 이름 지었다고 한다.

구천동의 제6경인 일사대(一士臺)는 굽어 흐르는 원당천의 침식작용에 의하여 발달된 하식애(河蝕崖)로, 서벽정 서쪽에 우뚝 솟은 기암은 배의 돛대모양을 하고 있어 절경이다.

Song Byeong-seon (pen-name: Yeonjae), a scholar during the reign of King Gojong of Joseon, decided to settle down near Ilsadae Precipice out of love for the natural scenery. He built a pavilion and named it Seobyeokjeong, and taught young people there. The name Ilsadae (“Ilsa” literally means “exceptional scholar”), referring to a nearby rocky platform, is associated with him. Formed by stream erosion, the area is regarded as one of the most exquisite landscapes in the area.

高宗时期的学者渊斋宋秉璿为此处的美景所吸引隐居于此,建造了名为栖碧亭的亭子,在此培养晚生,过着逍遥自在的生活。据说这里的士大夫们赞誉宋秉璿为“东方一士,即东方绝无仅有的学士”,加上此处碧绿岩石十分洁净沉稳,故称一士台。一士台是九千洞的第六景,是在蜿蜒流淌的元塘川的浸蚀作用下形成的河蚀崖。栖碧亭西侧竖起的奇岩貌似船桅杆,景色十分壮观。

一士台は、高宗の時の学者淵斉宋秉璿がここの美しい景色に惚れ、隠居しながら棲碧亭という亭を建てて弟子を養成しながら過ごした所である。地元の士人たち(知識人)が宋秉璿に対して、東方に一人しかいない士人という意味の「東方一士」と呼んだことと、青い岩の奇麗で堂々とした様から「一士台」と名付けたと言われている。九千洞の第六景である一士台は、曲がりながら流れる元塘川の浸食作用によって発達した河食崖で、棲碧亭の西側に聳え立っている奇岩は舟の帆柱のような形をし、素晴らしい絶景を醸し出している。

고종 때의 학자 연재(淵齊) 송병선이 이곳의 아름다운 경치에 반해 은거하여 서벽정(棲碧亭)이라는 정자를 짓고 후진을 양성하며 소요하던 곳으로, 이 고장 선비들이 송병선을 동방에 하나밖에 없는 선비라는 뜻의 동방일사(東方一士)라 한데서 비롯되었으며, 푸른 바위의 깨끗하고 의젓함을 들어 일사대(一士臺)라 이름 지었다고 한다.

구천동의 제6경인 일사대(一士臺)는 굽어 흐르는 원당천의 침식작용에 의하여 발달된 하식애(河蝕崖)로, 서벽정 서쪽에 우뚝 솟은 기암은 배의 돛대모양을 하고 있어 절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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