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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승 제42호

충주 탄금대 (忠州 彈琴臺)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명승 / 역사문화명승
수량/면적 289,492㎡
지정(등록)일 2008.07.09
소 재 지 충북 충주시 칠금동 산1-1번지 등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사유
관리자(관리단체) 충주시(충주시장)

충주 탄금대는 우리나라 3대 악성 중 하나인 우륵이 가야금을 연주하던 곳이라 하여 탄금대란 명칭이 붙은 곳이며 임진왜란 때 신립장군이 소서행장과 맞서 싸우다 패전하자 투신한 곳으로 역사적 가치가 큰 명소이다.

남한강이 절벽을 따라 휘감아 돌고 울창한 송림이 우거져 있어 경관이 아름답고, 대에서 조망되는 남한강과 계명산, 남산 및 충주 시가지와 넓은 평야지대가 그림같이 펼쳐져 절경을 자아내고 있는 곳이다.

The Tangeummdae Height in Chungju earned its name from the fact that the Ureuk, considered one of the three greatest musicians in Korean history, played the gayageum (twelve-stringed Korean zither) at this place. Tangeumdae is also famously remembered as the height from which General Sillip, after his defeat in a battle against the Japanese led by Soseo-haengjang, jumped to his death, during Imjin waeran (Japanese Invasion of Korea of 1592). The soaring cliff, hugged by the Namhangang River, has a lush pinewood at the top. From there, one can gain a sweeping view over its scenic surroundings. Mt. Gyemyeongsan and Mt. Namsan stand tall, in picturesque beauty, amidst the vast plain around them with the downtown section of Chungju visible from afar.

据说忠州弹琴台是韩国三大乐圣之一于勒弹奏伽倻琴的地方,故得名弹琴台。这里也是壬辰倭乱时期申砬将军战败给小西行长后投身之处,历史价值极高。

忠州弾琴台は韓国三大楽聖の一人である于勒が伽倻琴を演奏した所であるため、弾琴台と名付けられた。壬辰倭乱の時に将軍であった申砬が、小西行長との戦闘で敗戦して身を投げた所としても、歴史的な価値が高い名所である。

충주 탄금대는 우리나라 3대 악성 중 하나인 우륵이 가야금을 연주하던 곳이라 하여 탄금대란 명칭이 붙은 곳이며 임진왜란 때 신립장군이 소서행장과 맞서 싸우다 패전하자 투신한 곳으로 역사적 가치가 큰 명소이다.

남한강이 절벽을 따라 휘감아 돌고 울창한 송림이 우거져 있어 경관이 아름답고, 대에서 조망되는 남한강과 계명산, 남산 및 충주 시가지와 넓은 평야지대가 그림같이 펼쳐져 절경을 자아내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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