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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승 제38호

장성 백양사 백학봉 (長城 白羊寺 白鶴峰)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명승 / 문화경관
수량/면적 584,364㎡
지정(등록)일 2008.02.05
소 재 지 전남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산115-1번지 등
소유자(소유단체) 대한불교조계종 백양사 외 
관리자(관리단체) 장성군 
문화재 담당부서 : 천연기념물과- 상세문의

장성군 백암산에 위치한 백양사와 백학봉 일대는 백양사의 대웅전과 쌍계루에서 바라보는 백학봉 암벽과 숲 경관이 매우 아름다워 예로부터 ‘대한 8경’으로 손꼽혀왔다. 백암산은 내장산과 함께 단풍이 특히 유명하며, 천연기념물 제153호 “장성 백양사 비자나무 숲”을 비롯하여 1,500여종의 다양하고 풍요로운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백양사의 창건유래가 담긴 정도전의 <정토사교루기>와, 이색, 정몽주, 김인후, 박순, 송순 등 유명인들이 탐방하고 백학봉과 쌍계루의 풍광을 읊은 시와 기문를 볼 때 이 곳은 예로부터 자연경관으로 유명한 명승이다. 특히, 지금도 백양사 대웅전 기와지붕과 어우러지는 백학봉, 연못에 비치는 쌍계루와 백학봉의 자태는 탄성이 절로 나올 정도이며 많은 사진작가들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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