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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승 제22호

영광 법성진 숲쟁이 (靈光 法聖鎭 숲쟁이)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명승 / 문화경관
수량/면적 27,397㎡
지정(등록)일 2007.02.01
소 재 지 전남 영광군 법성면 법성리 821-1번지 등
시 대 -
소유자(소유단체) 영광군 외 
관리자(관리단체) 영광군 
문화재 담당부서 : 천연기념물과- 상세문의

영광 법성진 숲쟁이는 전라도지역에서 가장 번창한 법성포 포구와 마을을 보호하기 위한 법성진성(法聖鎭城)의 숲이다. 법성포(法聖浦)는 삼국시대부터 중국, 일본과의 해상 교통로가 되어온 대표적인 항구이자, 서해 칠산 앞바다에서 잡히는 조기가 들어오는 항구였다. 조기철이 되면 고깃배들로 파시를 이루었기 때문에 “영광 법성으로 돈 실러 가세”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많은 상인들이 모였다고 한다. 이 법성진 숲쟁이의 ‘쟁이’란 재, 즉 성(城)이라는 뜻으로 숲으로 된 성을 뜻하며 포구와 마을을 보호하는 방풍림의 역할을 한다. 이 숲은 법성진성, 포구와 어우러져 특별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고 있으며, 다양한 민속행사도 이어지고 있어 조선시대 수군 진의 모습과 파시로 번창했던 법성진의 영광을 알려주는 등 역사적·문화사적 가치가 매우 뛰어난 명승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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