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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제508호

해남 대흥사 (海南 大興寺)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수량/면적 112,813㎡
지정(등록)일 2009.12.21
소 재 지 전남 해남군 삼산면 구림리 766번지 등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대흥사 외
관리자(관리단체) 대흥사

대흥사는 고려 이전에 지어진 사찰로서, 임진왜란 이후 서산대사의 의발이 전수되면서 17~18세기 서산종의 종찰로 선·교 양종의 대도량역할을 한 사찰이며, 경내에는 국보 제308호 ‘해남 대흥사 북미륵암 마애여래좌상’을 비롯하여 국가지정문화재 12점과 시도지정문화재 9점, 그리고 13대종사와 13대강사 등의 부도와 비석들이 소재한 역사적·학술적으로 중요한 유적지이다.

Founded prior to the Goryeo Period, Daeheungsa Temple came to keep the robe and wooden rice bowl once used by Master Seosan, who played a significant part in Korean history when he led Buddhist troops to repel Japanese invaders in the late 16th century. Thereafter, the temple became the temple of choice for both meditation and the spread of Buddha’s teachings during the 17th and 18th centuries. The temple holds many important cultural heritage items, including the Rock-carved Seated Buddha at Bungmireugam Hermitage (National Treasure No. 308) and a pagoda containing the sariras of many revered priests.

大兴寺是在高丽时代之前修建的寺院,壬辰倭乱后开始承袭西山大师的衣钵,17~18世纪成为西山宗的宗刹,是发挥了禅•教两宗大道场作用的寺院。境内有国宝第308号“大兴寺北弥勒庵摩崖如来坐像”等七件国家指定文化财、六件市道指定文化财以及十三大宗师与十三大讲师等的浮屠与石碑,是具有很高的历史•学术价值的重要遗址。

大興寺は高麗時代以前に建立された寺刹で、壬辰倭乱の後に西山大師の衣鉢が伝授されながら、17~18世紀西山宗の宗刹として禅・教両宗の大道場の役割をした寺刹である。境内には国宝第308号「大興寺北弥勒庵磨崖如来坐像」をはじめ国指定文化財7点、市道指定文化財6点、そして13人の大宗師と13人の大講師などの浮屠と碑石が所在しており、歴史的・学術的に重要な遺跡である。

대흥사는 고려 이전에 지어진 사찰로서, 임진왜란 이후 서산대사의 의발이 전수되면서 17~18세기 서산종의 종찰로 선·교 양종의 대도량역할을 한 사찰이며, 경내에는 국보 제308호 ‘해남 대흥사 북미륵암 마애여래좌상’을 비롯하여 국가지정문화재 12점과 시도지정문화재 9점, 그리고 13대종사와 13대강사 등의 부도와 비석들이 소재한 역사적·학술적으로 중요한 유적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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