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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제496호

김제 금산사 일원 (金堤 金山寺 一圓)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수량/면적 202,304㎡
지정(등록)일 2008.12.18
소 재 지 전북 김제시 금산면 모악15길 1, 일원 (금산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금산사 
문화재 담당부서 : 보존정책과- 상세문의

백제시대에 창건한 사찰로 전해지고 있는 김제 금산사는 통일신라시대 진표율사의 중창불사 이후 140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미륵신앙의 본산으로 법맥을 이어오고 있으며, 후백제 견훤의 유배지로도 알려진 사찰이다.

고려시대에는 혜덕왕사가 법상종 관련 불서의 간행 및 유포에 힘쓰는 한편 금산사를 중창하였으며, 임진왜란 당시에는 호국사찰로서의 역할을 다하였다.

국보 제62호인 미륵전을 비롯하여 고려시대 석조문화재 및 조선후기의 목조건축 등 다량의 국가지정문화재가 보존되어 있는 호국사찰로 역사적·문화사적 의의 등 학술적인 측면에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Geumsansa Temple is thought to have been founded during the Baekje Kingdom (18 B.C.- A.D.660). It underwent major reconstruction work under the initiative of Master Jinpyo during Unified Silla (676-935) and has been a center of the cult of Maitreya, the Future Buddha, for the past 1,400 years. Gyeonhwon (867-936), the founder of Later Baekje, was once incarcerated at this temple. During the Goryeo Period, Royal Preceptor Hyedeok (1038-1096) had the temple repaired, and published and disseminated Buddhist texts related to the Dharmalaksana Sect while he was staying there. The temple was also a defense stronghold during the Japanese invasions of 1592-1598. The temple has outstanding historical and cultural value owing to the presence of eleven state-designated cultural heritages, including Mireukjeon Hall (National Treasure No. 62), stone artifacts of the Goryeo Period (918-1392), and wooden buildings from the late Joseon Dynasty (1392-1910), within its grounds.

相传金堤金山寺始建于百济时代,在统一新罗时代真表律师重建佛寺后被视为具有一千四百多年历史的弥勒信仰的本山,法脉延续至今,此处还后以百济甄萱的流放地而著称。高丽时代慧德王师致力于刊行和散布与法相宗相关的佛书,同时重建了金山寺,壬辰倭乱时期金山寺发挥了护国寺院的作用。金山寺内保存着国宝第62号弥勒殿、高丽时代石造文化财以及朝鲜后期的木制建筑等11件,国家指定为文化财,具有重要的历史•文化史意义,在学术方面也具有重要学术价值。

百済時代に建立した寺刹と伝えられている金堤金山寺は、統一新羅時代の真表律師が再建して以来、1400余年の歴史を持つ弥勒信仰の本山としての法脈を保っており、後百済甄萱の配流地としても知られている寺刹である。高麗時代には慧徳王師が法相宗関連仏書の刊行及び流布に力を尽くすかたわら、金山寺を再建し、壬辰倭乱の時には護国寺刹としての役割を果たした。国宝第62号の弥勒殿をはじめ、高麗時代の石造文化財及び朝鮮後期の木造建築など11点の国家指定文化財が保存されている護国寺刹で、歴史的・文化史的、また学術的に重要な価値を持っている。

백제시대에 창건한 사찰로 전해지고 있는 김제 금산사는 통일신라시대 진표율사의 중창불사 이후 140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미륵신앙의 본산으로 법맥을 이어오고 있으며, 후백제 견훤의 유배지로도 알려진 사찰이다.

고려시대에는 혜덕왕사가 법상종 관련 불서의 간행 및 유포에 힘쓰는 한편 금산사를 중창하였으며, 임진왜란 당시에는 호국사찰로서의 역할을 다하였다.

국보 제62호인 미륵전을 비롯하여 고려시대 석조문화재 및 조선후기의 목조건축 등 다량의 국가지정문화재가 보존되어 있는 호국사찰로 역사적·문화사적 의의 등 학술적인 측면에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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