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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제344호

진천삼용리백제토기요지 (鎭川三龍里百濟土器窯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산업생산 / 요업 / 토기가마
수량/면적 3,432㎡
지정(등록)일 1991.02.26
소 재 지 충북 진천군 이월면 삼용리 산56-3번지 외
시 대 백제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진천군
해제일 2011.07.28

요지란 도자기, 그릇, 기와들을 굽던 가마터이다.

백제 때의 가마터로서 가까이에 비슷한 시기의 산수리 가마터도 있다. 출토된 유물은 주로 두드림무늬토기(타날문토기)인데, 모습은 몸통이 둥글고 주둥이가 짧은 것과 화분 모양이 대부분이다.

우리나라 3세기 이전에 유행하던 토기인 두드림무늬토기를 만들어 내던 대형 가마터로서 당시 토기 제작수법 연구에 매우 중요한 유적이다.

窑址是指烧制陶瓷器、器皿与瓦器的地方。三龙里百济陶器窑址是烧制我国三世纪以前流行的打捺纹陶器的大型陶窑址,是研究当时的陶器制作技术的重要遗址。

窯址とは陶磁器・器・瓦を焼いた窯跡である。韓国において3世紀以前に流行した打擦紋土器を作った大型の窯跡で、当時における土器の製作手法の研究において非常に重要な遺跡である。

역사성과 특성을 고려한 인접지역 고분군 통합 ※ 재지정 : 사적 제511호 '진천 산수리와 삼용리 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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