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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제330호

서울 효창공원 (서울 孝昌公園)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 근대인물 / 광복운동
수량/면적 123,303㎡
지정(등록)일 1989.06.08
소 재 지 서울 용산구 청파동2가 2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용산구
문화재 담당부서 : 보존정책과- 상세문의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몸바친 애국지사들의 유해를 모시는 곳이다. 원래는 효창원으로, 정조의 큰 아들인 문효세자·그의 어머니 의빈 성씨·순조의 후궁인 숙의 박씨·숙의 박씨의 자녀인 영온공주의 무덤이 있었다. 일제시대에 문효세자의 묘를 경기도 고양에 있는 서삼릉(西三陵)으로 옮기면서 효창원은 효창공원이 되었다.

광복 후에는 김구·이동녕·차이석·이봉창·윤봉길·조성환·안중근을 비롯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의 무덤을 모시게 되었으며, 매년 이 분들을 위한 제사를 지내고 있다. 무덤지역이 넓고 소나무숲이 울창하며, 무덤 주위로 산책로가 있다.



※(효창공원 → 서울 효창공원)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

It is the place where independence activists and patriots were buried. Originally, it was Hyochangwon that housed the tombs of Prince Munhyo who is the first son of King Jeongjo, his mother Uibin Seong, Sugui Park who is the royal concubine of King Sunjo, and Princess Yeongon who is the daughter of Sugui Park.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the tomb of Prince Munhyo was moved to the Three West Royal Tombs located in Goyang, Gyeonggi-do, and Hyochangwon was renamed Hyochang Park. After the Liberation of Korea, the tombs of patriots including Kim Gu, Yi Dong-nyeong, Cha Yi-seok, Yi Bong-chang, Yun Bong-gil, Jo Seong-hwan, An Jung-geun, etc., who died for national independence were buried here, and a memorial service is annually held for them. The graveyard here is large with a thick pine forest and a promenade around the tomb. In the neighborhood are Hyochang Children’s Park and Hyochang Stadium.

孝昌公园内供奉着为祖国的独立献身的爱国志士的遗骸。原为孝昌园,内有正祖的长子文孝世子·其母宜嫔成氏·纯祖的后宫淑仪朴氏·淑仪朴氏之女英温公主的陵墓。日帝时代文孝世子之墓被迁至京畿道高阳的西三陵后,孝昌园便成了孝昌公园。解放后公园内开始供奉金九·李东宁·车利锡·李奉昌·尹奉吉·曹成焕·安重根等爱国烈士的墓,每年还会进行祭祀活动。墓区宽阔,松林葱郁,墓周围还有散步路。

ソウル孝昌公園は祖国独立のために身を捧げた愛国志士たちの遺骸を祀った所である。元々は孝昌園で、正祖の長男文孝世子・彼の母宜嬪成氏・純祖の后妃である淑儀朴氏・淑儀朴氏の子である永温公主の墓があった。日帝強占期に文孝世子の墓を京畿道高陽にある西三陵に移すことによって、孝昌園は孝昌公園になった。光復後は、金九・李東寧・車利錫・李奉昌・尹奉吉・曺成煥・安重根をはじめ、国のために命を捧げた人たちの墓を祀るようになり、毎年彼等のために祭祀が行われている。墓がある地域は広くて、松林は鬱蒼とし墓の周りには散策路がある。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몸바친 애국지사들의 유해를 모시는 곳이다. 원래는 효창원으로, 정조의 큰 아들인 문효세자·그의 어머니 의빈 성씨·순조의 후궁인 숙의 박씨·숙의 박씨의 자녀인 영온공주의 무덤이 있었다. 일제시대에 문효세자의 묘를 경기도 고양에 있는 서삼릉(西三陵)으로 옮기면서 효창원은 효창공원이 되었다.

광복 후에는 김구·이동녕·차이석·이봉창·윤봉길·조성환·안중근을 비롯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의 무덤을 모시게 되었으며, 매년 이 분들을 위한 제사를 지내고 있다. 무덤지역이 넓고 소나무숲이 울창하며, 무덤 주위로 산책로가 있다.



※(효창공원 → 서울 효창공원)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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