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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제296호

서울 관상감 관천대 (서울 觀象監 觀天臺)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 궁궐·관아 / 천문관측
수량/면적 522.9㎡
지정(등록)일 1982.03.26
소 재 지 서울 종로구 원서동 206-2번지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현대건설(주)
관리자(관리단체) 종로구
해제일 2011.12.23

조선시대 기상대나 천문대인 관상감이 있던 자리에 설치한 것으로, 흔히 소간의대(小簡儀臺)나 ‘별을 관측하는 대’ 라는 뜻에서 첨성대(瞻星臺)라고 불렀다.

세종 16년(1434)에 설치된 서운관의 관측대로서, 서운관은 천문, 지리, 측후, 물시계와 관련된 일을 관장하는 곳이었다. 서운관은 조선 세조 12년(1466)에 관상감, 고종 31년(1894)에 관상소, 1907년에 측후소로 바뀌어 현대식 시설을 갖추기 시작할 때까지 업무를 수행했던 곳이다.

관천대는 다듬은 돌을 높이 4.2m, 가로 2.8m, 세로 2.5m 크기로 만들었고,그 위에 직사각형의 돌로 난간을 둘러 놓았다. 그리고 지금은 없어졌지만 원래는 대 위로 올라가는 돌계단이 있었다.

경주에 있는 신라의 첨성대, 개성 만월대의 고려 첨성대, 서울 창경궁 내의 관천대와 더불어 우리나라 천문 관측역사의 발전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이다.



※(관상감관천대 → 서울 관상감 관천대)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

设置于朝鲜时代气象台或天文台的观象监所在的地方,称为小简仪台或瞻星台,有星空观测台之意。与庆州境内的新罗瞻星台、开城满月台的高丽瞻星台、首尔昌庆宫内的观天台一同为研究我国天文观测史提供了宝贵的资料。

朝鮮時代に気象台や天文台の役割をした観象監があったところに設けたもので、よく小簡儀台や「星を観測する台」という意味で瞻星台と呼ばれた。慶州にある新羅の瞻星台、開城満月台の高麗瞻星台、ソウル昌慶宮の中にある観天台とともに韓国における天文観測史の発展を研究するのに貴重な資料である。

이 문화재와 유사한 창경궁 소재 관천대 등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고, 국가 지정문화재 지정 기준의 일관성 유지를 위하여 사적을 해제하고 보물로 변경 지정하고자 함. (2011.12.23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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