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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제218호

경산 병영유적 (慶山 兵營遺蹟)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 전적지 / 기타전적지
수량/면적 41,174㎡
지정(등록)일 1971.04.28
소 재 지 경북 경산시 압량면 압량리 179번지
시 대 삼국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경산시

김유신이 압량주 군주로 있을 당시 군사 훈련장이었다고 전해오는 유적이다. 압량리, 내리, 선화리, 두룩산 유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야트막한 언덕에 자리잡고 있다.

유적은 서북쪽의 구릉지대에 높은 대를 쌓은 고대식 광장과 동남쪽에는 무덤처럼 흙을 쌓아올려 높은 대를 만든 토축 고대가 연결되어 있다. 고대식 광장은 거의 원형이며 평탄한 넓은 장소를 광장으로 하고있다. 광장은 병사들이 무술을 익히고 심신을 연마하던 장소로 보이며 토축 고대는 장군의 지휘장소로 보인다.

자연구릉상에 흙을 쌓아올려서 마치 성처럼 보이지만 성으로 보기에는 규모가 작으며, 윗면이 평탄한 광장으로 되어있는 것으로 보아 군사훈련장으로 보여진다. 다만, 토성을 훈련장으로 이용하기 위해 고쳐 쌓았을 가능성도 있다.



※(압량유적 → 경산 병영유적)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

This historic site was used as barracks for soldiers when Kim Yu-sin was the governor in Amnyangju. These are the ruins of Amnyang-ri, Nae-ri, Seonhwa-ri, and Duruksan Mountain. The remains consist of an ancient-styled drilling ground constructed on a high elevation on the northwest hilly districts and a high post built of piled up earth like an ancient tomb in the southeast. The training ground and the post are connected to each other. The parade ground is in an almost circular shape with a broad flat area. The drilling ground would have been used for training soldiers and the high earthen post is thought to have been a place of command for a general or other officer. The ruins look like a fortress due to being constructed of clay on the naturally hilly districts but they occupy a small area in for a fortress. However, some scholars suggest the possibility that the original clay-built fortress was changed into a training ground.

据说是金庾信就任押梁州郡主时的军事训练场,由押梁里、内里、仙花里、豆楼山遗址构成,位于平缓的小山岗上。在天然丘陵上填土堆筑,貌似城,但与城相比规模太小。上面是平坦的广场,推测曾是军事训练场,但也可能是将土城改成了训练场。

慶山押梁遺跡は金庾信が押梁州の軍主であった時の軍事訓練場であったと伝えられる遺跡である。押梁里・内里・仙花里・ドゥルクサン遺跡からなり、低い丘に位置している。自然にできた丘陵の上に土で築いたため、まるで城のように見えるが、城と見るには規模が小さく、上面が平らな広場になっていることから軍事訓練場と考えられる。或いは、土城を訓練場として利用するために築き直した可能性もある。

김유신이 압량주 군주로 있을 당시 군사 훈련장이었다고 전해오는 유적이다. 압량리, 내리, 선화리, 두룩산 유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야트막한 언덕에 자리잡고 있다.

유적은 서북쪽의 구릉지대에 높은 대를 쌓은 고대식 광장과 동남쪽에는 무덤처럼 흙을 쌓아올려 높은 대를 만든 토축 고대가 연결되어 있다. 고대식 광장은 거의 원형이며 평탄한 넓은 장소를 광장으로 하고있다. 광장은 병사들이 무술을 익히고 심신을 연마하던 장소로 보이며 토축 고대는 장군의 지휘장소로 보인다.

자연구릉상에 흙을 쌓아올려서 마치 성처럼 보이지만 성으로 보기에는 규모가 작으며, 윗면이 평탄한 광장으로 되어있는 것으로 보아 군사훈련장으로 보여진다. 다만, 토성을 훈련장으로 이용하기 위해 고쳐 쌓았을 가능성도 있다.



※(압량유적 → 경산 병영유적)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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