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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제178호

신라진지문성왕릉 (新羅眞智文聖王陵)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무덤 / 왕실무덤 / 고대
수량/면적 사적177호에 포함
지정(등록)일 1969.08.27
소 재 지 경북 경주시 서악동 산92-2번지
시 대 신라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경주시
해제일 2011.07.28

신라 25대 진지왕(재위 576∼579)과 46대 문성왕(재위 839∼857)이 같이 묻혀있는 무덤이다.

높이 5.5m, 지름 20.6m의 원형 봉토무덤으로 밑둘레에 자연석을 이용해 둘레돌을 둘렀으나 지금은 몇 개만이 남아있다. 내부는 굴식돌방무덤(횡혈식석실묘)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진지왕과 문성왕은 시대적으로 278년의 시간차가 있어 두 왕의 합장이 불가능 하다고 생각하고 서악리 무덤들 중 아래에서 두 번째 무덤이 진지왕릉이라고 보는 견해도 있다.

是新罗第25代真智王(在位576∼579)和第46代文圣王(在位839∼857)的陵墓。高5.5米、直径20.6米的圆形封土墓。王陵周围用天然石环绕,但如今已所剩无几。内部推测是横穴式石室墓,但是因为真智王与文圣王的生活年代相差了278年,根本无法合葬,因此也有意见认为西岳里墓群中下起第二座墓是真智王陵。

新羅25代真智王(在位576~579)と46代文聖王(在位839~857)が合葬されている墓である。高さ5.5m、直径20.6mの円形封土墓で、基底周囲には自然石を利用して護石を巡らしたが、今は数個しか残っていない。内部は横穴式石室墳と推定される。しかし、真智王と文聖王は時代的に278年の時間差があるため、二人の王の合葬は不可能と思われ、西岳里の墓の中で下から二番目の墓が真智王陵と見る見解もある。

역사성과 특성을 고려한 고분군 분리 ※ 재지정 : 사적 제517호 '경주 진지왕릉', 사적 제518호 '경주 문성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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