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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제169호

창녕 영산 석빙고 (昌寧 靈山 石氷庫)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 궁궐·관아 / 관아
수량/면적 3,769㎡
지정(등록)일 1969.02.28
소 재 지 경남 창녕군 영산면 교리 산10-2번지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창녕군
해제일 2011.12.23

화강석으로 쌓은 조선 중기의 얼음창고이다.

정확한 축조시기는 알 수 없으나 『여지도서』와 조선 후기의 읍지에 따르면 현감 윤이일이 세운 것으로 생각된다. 들어가는 입구가 높고 뒤로 갈수록 낮은, 전체적으로 둥근 모양으로 되어 있다. 내부는 거칠게 다듬은 큰 돌로 쌓은 네모진 형태이다.

창고가 있는 곳에서 바라다보면 빙고 뒤쪽 끝으로 개울이 있는데 지금은 개울에 물이 말랐지만, 이는 상류에 제방을 쌓았기 때문이며 옛날에는 수량이 풍부했다고 한다.

다른 석빙고에 비해 약간 작은 규모이나, 쌓은 수법은 같다.



※(영산석빙고 → 창녕 영산 석빙고)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

是用花岗岩修建的朝鲜中期的冰库。准确的筑造时期不详,但据《舆地图书》与朝鲜后期的邑志记载,推测是由县监尹彛逸修建。入口处高,越向后越低,总体呈前高后低的圆形,内部是用粗略加工的大块岩石修建的方形。与其他石冰库相比,这里规模略小,但砌筑方法相同。

昌寧霊山石氷庫は、花崗岩で建てられた朝鮮中期の氷の倉庫である。正確な築造時期は分からないが、『輿地図書』と朝鮮後期の邑誌によると県監尹彛逸が建てたと考えられる。入口は高くて、進むほど低くなり、全体的に丸い形になっている。内部は粗く加工した大きな石で築いた四角い形である。他の石氷庫に比べて少し小さな規模であるが、築かれた手法は同じである。

창녕 영산 석빙고를 제외한 모든 석빙고가 현재 보물로 지정되어 있어, 이 문화재만 사적으로 지정․관리할만한 특별한 사유가 없으므로 사적을 해제하고 보물로 변경 지정하고자 함. (2011.12.23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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