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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제156호

부여 증산성 (扶餘 甑山城)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 성 / 성곽
수량/면적 44,977㎡
지정(등록)일 1967.03.25
소 재 지 충남 부여군 규암면 신성리 산86번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부여군 
문화재 담당부서 : 고도보존육성과- 상세문의

흰 돌을 사용하여 쌓은 성이 마치 시루를 올려놓고 시루테를 바른 듯 하다고 하여 시루메산성이라고도 부르는 백제 산성이다.

성왕 16년(538) 수도를 사비로 옮기고 나서 수도를 보호하기 위해 쌓은 것으로 추정된다. 둘레는 약 600m이고 높이는 2∼3m 정도이다. 일부 무너진 곳이 있지만 성의 남쪽부분은 비교적 잘 남아 있고, 특히 서쪽·남쪽·북쪽에 각각 문이 있던 흔적이 남아있다. 성벽은 자연 지세를 이용하여 쌓았다. 성 안에는 백제토기와 기와조각이 많이 남아 있으며 동쪽에는 우물터가 있다. 은산면에 있는 이중산성, 서쪽의 옥녀봉산성과 서로 바라 보면서 연결 되어있다.

신라 문무왕 12년(672) 정월에 백제 고성성을 쳐서 이겼다는 기록이 있어 고성성이라는 이름으로 불린 것으로 추정하는 학설도 있다.

백제 부흥운동군의 한 거점으로도 여겨지는 중요한 산성이다.



※(증산성 → 부여 증산성)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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