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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제137호

강화 부근리 지석묘 (江華 富近里 支石墓)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지석묘
수량/면적 69,293㎡
지정(등록)일 1964.07.11
소 재 지 인천 강화군 하점면 부근리 317번지
시 대 청동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강화군

지석묘란 청동기시대 사람들이 만든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하는데,지상에 책상처럼 세운 탁자식(북방식)과 큰 돌을 조그만 받침돌로 고이거나 판석만을 놓은 바둑판식(남방식)이 있다.

강화군 하점면 부근에는 40여 기의 고인돌이 있는데, 이 중 부근리 고인돌이라 부르는 규모가 큰 탁자식 고인돌이 1964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전체높이는 2.6m이며, 덮개돌은 길이 6.5m, 너비 5.2m, 두께 1.2m의 화강암으로 되어 있다.

이 고인돌에 대한 발굴조사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인근 삼거리에 있는 고인돌에서 무문토기조각과 간돌검(마제석검), 돌가락바퀴(방추차)를 비롯한 유물들이 나온 것으로 미루어 삼거리 유적과 비슷한 유물들이 들어 있을 것으로 짐작된다.

2000년 12월 고창, 화순 고인돌 유적과 함께 강화 고인돌 유적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강화지석묘 → 강화 부근리 지석묘)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

The dolmen was erected in the Bronze Age and was called Jiseongmyo. There were two dolmen styles: the northern one consisting of four stone sides topped by a large flat stone shaped like a desk, and a southern one consisting of a large plat stone supported by small stones. Among the 40 dolmens surrounding Hajeom-myeon, Ganghwa-gun, Bugeun-ri Dolmen was the first huge mound on the north. The total height of the dolmen was 2.6 meters. The granite lid stone was 6.5 meters long, 5.2 meters wide, and 1.2 meters thick. Although the dolmen had not been excavated, it seems to be the similar Bugeun-ri Dolmen since relics including pieces of pattern-less pottery, polished stone dagger, and spinning wheel were unearthed around there. It is important in studying the large northern dolmen located at the southern end.

支石墓是青铜时代人类修建的坟墓。分为书桌般竖立的桌子式(北方式)和用小垫石支撑大石头或仅放置板石的棋盘式(南方式)。2000年12月,江华支石墓遗址与高敞、和顺支石墓遗迹被指定为世界文化遗产。

支石墓とは、青銅器時代の人たちが築いた墓で、ゴインドルとも呼ばれる。地上に机のように立てた卓子式(北方式)と大きな石を小さな支石で支えたり板石だけを置いた碁盤式(南方式)がある。2000年12月に高敞、和順の支石墓遺跡とともに江華の支石墓遺跡が世界文化遺産に登録された。

지석묘란 청동기시대 사람들이 만든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하는데,지상에 책상처럼 세운 탁자식(북방식)과 큰 돌을 조그만 받침돌로 고이거나 판석만을 놓은 바둑판식(남방식)이 있다.

강화군 하점면 부근에는 40여 기의 고인돌이 있는데, 이 중 부근리 고인돌이라 부르는 규모가 큰 탁자식 고인돌이 1964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전체높이는 2.6m이며, 덮개돌은 길이 6.5m, 너비 5.2m, 두께 1.2m의 화강암으로 되어 있다.

이 고인돌에 대한 발굴조사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인근 삼거리에 있는 고인돌에서 무문토기조각과 간돌검(마제석검), 돌가락바퀴(방추차)를 비롯한 유물들이 나온 것으로 미루어 삼거리 유적과 비슷한 유물들이 들어 있을 것으로 짐작된다.

2000년 12월 고창, 화순 고인돌 유적과 함께 강화 고인돌 유적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강화지석묘 → 강화 부근리 지석묘)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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