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사적 제129호

울주 천황산 요지 (蔚州 天皇山 窯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산업생산 / 요업 / 도자기가마
수량/면적 198,014㎡
지정(등록)일 1964.06.10
소 재 지 울산 울주군 상북면 배내주암길 108-114 (이천리)
시 대 조선시대 17세기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울주군 
문화재 담당부서 : 보존정책과- 상세문의

요지는 도자기나 기와·그릇을 만들어 굽던 가마터를 말한다.

천황산의 봉우리 중 평평한 고원지대에 위치하는 백자 가마터로 5∼6기가 있다. 높이1,100m가 넘는 험준한 산의 꼭대기부분에 있어, 우리나라에 존재하는 가마터 중 가장 높은 곳에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발견되는 백자조각들은 대접·사발·바래기·접시·술잔조각 등이 대부분이며, 접시 중에는 아가리가 안으로 말리거나 밖으로 말려있는 것도 있다. 품질이 좋은 편이 아닌 중·하품의 백자를 굽던 곳으로, 순백자 뿐 아니라 검은 빛깔로 그림이 그려진 철화무늬 백자조각들도 발견된다. 철화무늬는 소박하고 화려하지 않은 풀무늬 또는 원 모양과 원점 모양의 무늬가 그려져 있다.

경상도 해안 가까운 지역에서 드물게 발견되는 조선 중기의 지방 철화백자 가마터로 의의가 있다.




※(천황산요지군 → 울주 천황산 요지)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

조사연구자료

만족도조사
유용한 정보가 되셨나요?
만족도조사선택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