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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제103호

부안 구암리 지석묘군 (扶安 龜岩里 支石墓群)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지석묘
수량/면적 4,800㎡
지정(등록)일 1963.01.21
소 재 지 전북 부안군 하서면 석상리 707번지
시 대 청동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부안군

지석묘란 청동기시대 사람들의 무덤으로서 고인돌이라고도 하며, 책상처럼 세운 탁자식(북방식)과 큰 돌을 조그만 받침돌로 고인 바둑판식(남방식)이 있다.

구암리에는 지석묘가 총 13기가 있었으나 현재는 10기만 남아있다. 대체로 자연암석을 떼어내 덮개돌로 사용한 바둑판식 지석묘로, 덮개돌이 큰 것은 길이가 6.35m, 너비 4.5m, 높이 70∼100㎝에 받침돌 8개를 돌려 세웠다.

보통 4개의 받침돌을 이용하는데 반해 8개의 받침돌을 돌려 다른 지역 고인돌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형태를 하고 있다.

Dolmen is called Goindol in Korean. There are two kinds of dolmen -- the northern style is erected on earth like a table, and the southern style supports a large stone with a small prop stone. The dolmens of Guam-ri originally numbered 13, but only 10 remain at present. Generally, the dolmens are of the southern style and whose covering stone was made to tear off a natural rock. A large covering stone is 6.35m long, 4.5m wide, and 0.7-1m high, supported with 8 prop stones, while four prop stones are usually used.

支石墓是青铜时代的墓葬,分为桌子式(北方式)与用小垫石撑起大石头的棋盘式(南方式)。一般的支石墓使用4块垫石,龟岩里支石墓则使用8块垫石,具有其他地区的支石墓所没有的独特形态。

支石墓とは、青銅器時代の人たちの墓で、支石墓(ゴインドル)とも呼ばれ、机のように立てた卓子式(北方式)と大きな石を小さな支石で支えた碁盤式(南方式)がある。一般的に4つの支石を利用するのに対して、8つの支石で支え、他の地域の支石墓では見られない独特な形をしている。

지석묘란 청동기시대 사람들의 무덤으로서 고인돌이라고도 하며, 책상처럼 세운 탁자식(북방식)과 큰 돌을 조그만 받침돌로 고인 바둑판식(남방식)이 있다.

구암리에는 지석묘가 총 13기가 있었으나 현재는 10기만 남아있다. 대체로 자연암석을 떼어내 덮개돌로 사용한 바둑판식 지석묘로, 덮개돌이 큰 것은 길이가 6.35m, 너비 4.5m, 높이 70∼100㎝에 받침돌 8개를 돌려 세웠다.

보통 4개의 받침돌을 이용하는데 반해 8개의 받침돌을 돌려 다른 지역 고인돌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형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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