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사적

예산 임존성 (禮山 任存城)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 성 / 성곽
수량/면적 553,697㎡
지정(등록)일 1963.01.21
소 재 지 충남 예산군 대흥면 상중리 산8번지
시 대 삼국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예산군 
문화재 담당부서 : 보존정책과- 상세문의

백제 때 수도 경비의 외곽기지 역할을 한 성이다. 봉수산(鳳首山)의 꼭대기에 있는 둘레 약 3㎞의 산성으로 백제가 고구려의 침입에 대비하여 쌓은 것으로 짐작된다.

현재는 성문터와 성문 밑으로 개울물이 흐르게 하던 수구문, 그리고 우물터 ·건물터가 남아있다. 성벽의 바깥쪽은 돌을 다듬어 차곡차곡 쌓고 안쪽으로는 흙을 파서 도랑처럼 만들어 놓았다. 또한 성의 네 모퉁이를 튼튼하게 하기 위해 다른 곳보다 약 2m정도 두껍게 쌓았다.

백제가 멸망한 뒤에는 주류성과 더불어 백제 부흥군이 활동했던 곳으로, 사비성을 되찾기 위한 부흥군의 마지막 근거지이다. 이 성에서 흑치상지(黑齒常之)를 중심으로 백제의 부흥을 꾀하였으나 실패했다. 또한 후삼국시대에는 고려 태조 왕건과 견훤이 이 곳에서 전투를 벌였다고도 전해지는 유서깊은 곳이다.




※(대흥임존성 → 예산 임존성)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

조사연구자료

만족도조사
유용한 정보가 되셨나요?
만족도조사선택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