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사적 제78호

나주덕산리고분군 (羅州德山里古墳群)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고분군
수량/면적 58,124㎡
지정(등록)일 1963.01.21
소 재 지 전남 나주시 반남면 덕산리 473번지
시 대 백제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나주시
해제일 2011.07.28

나주시 반남면 덕산리 일대에 모여있는 삼국시대의 무덤들이다. 자미산에서 동남쪽으로 돌아 동북쪽으로 이어지는 언덕위에 10기가 있었는데, 6·7·8호 무덤은 현재 무덤의 형태가 남아 있지 않고 1·2·3·4·5호 무덤만이 발굴조사가 이루어졌다.

이들 무덤은 삼국시대의 독무덤(옹관묘)으로서 하나의 봉분 안에서 여러 개의 독무덤이 발견되며, 2∼3개의 큰 항아리를 맞붙여 관을 만들었다. 철촉·은방울·유리구슬·구리팔찌·금제품 등의 유물이 함께 발견되었다. 무덤의 주위를 둘러싸는 도랑(주구)이 발견되어, 무덤의 형태를 잃은 6·7·8호 무덤도 도랑이 남아 있다면 무덤의 평면형태와 규모가 확인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독무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이 무덤들은, 6세기 중엽 만들어진 반 지하식 돌방무덤(석실분)인 10호 무덤을 제외하고 5세기 말경에 만들어진 것으로 판단된다.

백제가 이 지역으로 진출하기 이전에 자리를 잡고 있었던 마한의 세력자 무덤으로 추정되며, 10호 무덤과 같은 석실분은 백제의 세력이 이 지역까지 확장하여 영향력을 발휘하였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적이다.

是位于罗州市潘南面德山里一带的三国时代的墓葬,在从紫微山东南侧至东北侧的坡地上原有10座,但现在6·7·8号墓已面目全非,仅对1·2·3·4·5号墓实施了挖掘调查。墓群内以瓮棺墓为主,除6世纪中叶修建的半地下式石室墓10号墓以外,推测其余的修建时间为5世纪末。推测墓群是百济势力扩张至此之前马韩统治阶层的墓葬,10号墓等石室墓是说明百济势力当时已拓展至此并发挥影响力的重要遗址。

羅州徳山里古墳群は、羅州市潘南面徳山里一帯に集まっている三国時代の墓である。紫微山から東南方に曲がり、東北方へと繋がる丘の上に10基があるが、6・7・8号墓は現在墓の形態が残っておらず、1・2・3・4・5号墓だけの発掘調査が行われた。甕棺墓がほとんどを占めているこの墓は、6世紀中ごろに作られた半地下式石室墳である10号墓を除いて、5世紀末頃に作られたと考えられる。この古墳群は、百済がこの地域に進出する前にここで勢力を持っていた馬韓の勢力者たちの墓と推定され、10号墓のような石室墳は百済の勢力がこの地域まで広がって影響力を及ぼしていたことを示す重要な遺跡である。

역사성과 특성을 고려한 인접지역 고분군 통합 ※ 재지정 : 사적 제513호 '나주 반남 고분군'

내레이션

  • 한국어
  • 중국어
  •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