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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제71호

성산사부동도요지 (星山沙鳧洞陶窯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산업생산 / 요업 / 도자기가마
수량/면적 5,570㎡
지정(등록)일 1963.01.21
소 재 지 경북 고령군 성산면 사부리 산16번지
시 대 고려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고령군
해제일 2011.07.28

경상북도 성산면 사부동에 있는 도자기나 기와 등을 만들어 굽던 가마터이다.

사부동 가마터는 사부곡 안에 있는 마을 중간의 한곳과 남쪽 골짜기 일대로 나누어져 있다. 마을 안의 가마터는 집들이 들어서서 훼손이 심하지만, 밭으로 사용되는 곳은 아직 퇴적이 남아 있고 부근에서 도자기 조각들이 많이 발견되고 있다.

고려 후기에서 조선 전기에 걸치는 시기의 가마터가 5, 6곳 있으며, 그 중 퇴화된 상감청자 가마터는 14세기 말에서 15세기 초의 것이고, 분청사기 가마는 15세기의 것이다. 분청사기류는 대부분이 접시와 대접 종류이고, 두께는 두껍고 굽은 투박하다. 대부분 인화기법과 상감기법을 쓴 국화·구름·소용돌이 무늬가 많다.

백자 조각은 매우 적은 양이지만 흰색의 백자조각과 약간 무른 백자조각이 발견된다. 근처의 기산동도요지(사적 제72호)와 더불어『세종실록지리지』에 기록된 ‘자기소상품현동예현리(磁器所上品縣東曳峴里)’로 선택되어 좋은 품질의 분청사기를 만들었던 곳이기도 하다.

많은 양의 분청사기, 특히 우수한 인화분청사기류가 발견되고는 있으나, 질이 좋은 백자는 극히 적은 양만 발견되고 시기도 정확하지 않아서 앞으로 보다 정확하고 자세한 조사가 필요하다.

位于庆尚北道星山面沙凫洞,是烧制陶瓷器和瓦器等的窑址。沙凫洞陶窑遗址分为沙凫谷内村庄中央的一处与南面山谷一带,村内陶窑遗址因房屋建筑严重受损,但用作农田的地方还留存有堆积,附近还可发现大量陶瓷器碎片。发现了大量粉青砂器,尤其是上乘的印花粉青砂器类,但质量上乘的白瓷发现数量极少,制作年代也不太准确,需要日后进行更为准确具体的调查。

星山沙鳧洞窯跡は、慶尚北道星山面沙鳧洞にある陶磁器や瓦などを作って焼いた窯跡である。沙鳧洞の窯跡は、沙鳧谷の中にある村の中間の1ヶ所と南側の谷間の一帯に分けられている。村の中の窯跡は、家が建てられたため大きく壊れているが、畑として使われている所はまだ堆積が残っており、付近から陶磁器の破片が多く発見されている。多くの粉青沙器、特に優秀な印花粉青沙器類が発見されてはいるが、質のよい白磁は極めて少ない量だけ発見され、時期も正確ではないため、今後より正確で詳しい調査を必要とする所である。

역사성과 특성을 고려한 인접지역 고분군 통합 ※ 재지정 : 사적 제510호 '고령 사부동과 기산동 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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