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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제41호

경주황오리고분군 (慶州皇吾里古墳群)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고분군
수량/면적 66,545㎡
지정(등록)일 1963.01.21
소 재 지 경북 경주시 원화로 226 (황오동)
시 대 신라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경주시
해제일 2011.07.28

경주시내에 있는 평지 무덤들 가운데 동남쪽 황오동 일대에 있는 신라의 무덤들이다.

일제시대에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70여기의 크고 작은 무덤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나, 대부분 파괴되고 지금은 10여기의 무덤이 흩어져 남아있다. 그러나 최근에도 건물을 지을 때 자주 무덤 흔적이나 유물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땅 속에 많은 무덤들이 남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발굴조사된 무덤은 1호분·4호분·5호분·16호분·33호분 등으로, 신라의 일반적인 무덤형식인 돌무지덧널무덤(적석목곽분)이다. 돌무지덧널무덤은 구덩이를 판 뒤 덧널(곽)을 설치하고 냇돌과 자갈을 덮고 흙으로 쌓은 것이다.

황오동고분군은 경주시내에 있는 다른 무덤들보다 규모가 작고, 출토유물도 적은편이다. 그러나 돌무지덧널무덤의 전 단계인 덧널무덤(토광목곽묘)를 비롯 다양한 무덤형식들이 조사되어 경주 무덤들의 형성과정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유적이다.

庆州市内的平地墓中位于东南侧皇吾洞一带的新罗墓群。皇吾洞古坟群比庆州市内的其他坟墓规模小,出土遗物也少,但调查到了积石木椁墓的前阶段土圹木椁墓等多种墓葬形式,为了解庆州墓葬的形成过程提供了重要的资料。

慶州皇吾里古墳群は、慶州市内にある平地墓のうち東南側の皇吾里一帯にある新羅の墓のことである。皇吾洞古墳群は慶州市内にある他の墓より規模が小さく、出土された遺物も少ないほうである。しかし、積石木槨墳の前段階である土壙木槨墓をはじめ、様々な墓の形式が調査され、慶州の墓の形成過程の理解において重要な遺跡である。

역사성과 특성을 고려한 인접지역 고분군 통합 ※ 재지정 : 사적 제512호 '경주 대릉원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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