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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제38호

경주노동리고분군 (慶州路東里古墳群)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고분군
수량/면적 56,235㎡
지정(등록)일 1963.01.21
소 재 지 경북 경주시 노동동 261번지
시 대 신라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경주시
해제일 2011.07.28

경주 중심부인 노동동 일대에 자리하고 있는 고신라시대 무덤들로, 봉황대·식리총·금령총 등이 포함되어 있다.

봉황대는 높이 22m, 지름 82m로 황남대총 다음으로 규모가 큰 무덤이다.

봉황대 남쪽에 있는 식리총은 봉분 높이 6.5m, 지름 30m로 1924년에 조사한 결과 덧널(곽)을 설치한 돌무지덧널무덤(적석목곽분)임이 밝혀졌다. 내부에서는 귀고리, 유리옥의 가슴장식과 은제허리띠, 은팔찌, 고리자루큰칼(환두대도), 쌍룡 고리자루큰칼, 말갖춤(마구), 옷칠그릇 등이 출토되었다. 특히 금관이나 금동관이 없는 대신 금동제신발(식리)이 발견되었는데, 문양이 독특하고 매우 우수하여 이 무덤의 이름을 식리총이라 하였다.

봉황대의 남쪽에 있는 금령총 역시 1924년에 조사된 무덤으로 직사각형의 구덩이를 판 뒤 바닥에 냇돌과 자갈을 깐 높이 4∼5m, 지름 약 18∼20m의 돌무지덧널무덤(적석목곽분)이다. 금관, 금제귀고리, 금팔찌, 금제허리띠,동제신발, 철제솥, 옷칠그릇, 유리그릇, 토기 등 많은 유물이 출토되었다. 토기 중 배모양 토기와 기마인물 토기가 특이하다. 이 무덤은 규모가 작으며, 금관과 장신구의 크기가 작고 순장의 흔적이 보여 신라 왕자의 무덤으로 추측된다.

식리총과 금령총은 비슷한 규모와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봉황대와 서로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是位于庆州中心部路东洞一带的古新罗时代的墓群,包括凤凰台·饰履冢·金铃冢等。饰履冢的规模和结构与金铃冢类似,与凤凰台密切相关。

慶州路東里古墳群は、慶州の中心部である路東里一帯にある古新羅時代の墓のことで、鳳凰台・飾履塚・金鈴塚などが含まれている。飾履塚と金鈴塚は似たような規模と構造を持っているため、鳳凰台と密接な関係があると考えられている。

역사성과 특성을 고려한 인접지역 고분군 통합 ※ 재지정 : 사적 제512호 '경주 대릉원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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